교사가 컨닝하고 왕따시킨 영웅담으로 떠드네

니가교사냐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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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당에서 옆자리 큰소리로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들







보아하니 일행중 1이 교사연수를 다녀온 모양이대요







그런데 연수중 시험도 보나봐요



시험을 교사끼리 컨닝하며 시험보고



1등하네마네 점수가 좋네마네 하는데







자기들끼리 컨닝한 일담을 영웅담처럼 늘어놓고



걔중 그러지마라한 양심교사가 있었나본데



그 양심교사를 같이 대놓고 욕했다는 둥 왕따라는 둥







어떻게 교사가 그럴수 있죠?



입에서 욕 튀어나와







그 내용이 너무 어이없어서 기가차대요



교사도 뭐 급이 있는지 1정 뭐 어쩌구하는데



저런 것들이 시험감독하고 가르치고 생기부쓴다고



생각하니까 토나와요







내 학창시절 선생님들은 정말 존경스러운 분도
많으시고 고마운 분들도 많았는데


저런 건들이 높은 직위로 올라간다네요
저런 것들이 넘치니 교장교감 사고나고
장학사 비리 터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