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 보고자합니다. 천상의 사람은 하나님의 씨로 하늘에서 났으며 그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창 1:26)인 신과 같으며 변화산에서 본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과도 같으며.(마 17장 참고). 지상 사람들은 땅에서 났고, 땅의 형상 곧 육신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의 말을 하고 들으며, 세상에서 난 자는 세상의 말을 하고 듣나니, 이로써 하늘에서 난 자와 지상 곧 땅에서 난 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성경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자는 약속의 목자께서 성경 66권을 밝히 풀어 주시는 진리의 전당과 진짜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의 인류최고의 말씀을 통하여 천상의 사람들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본문 : 빌 3:20-21 (요 15:18-27) 천상의 아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길과 진리와 생명’이라고 하셨으며(요 14:6). 이 길과 진리와 생명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한일서에 기록된바 ‘태초의 말씀이 예수님’이고, 요한복음 1:1-14에 본바 길도 진리도 생명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계 3:21), 길과 진리와 생명 곧 말씀인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께 갈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이 길과 다리가 되어 하나님께 가게 하시는 것이며 예수님이 없으면 길도 진리도 생명도 다리도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하셨고, 계시록 3:20에는 예수께서 “내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는다.”고 하셨으니 이것이 그리스도의 영과 함께하는 자이므로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면 그리스도같이 길과 진리를 알 것이며, 주께로부터 인도받는 자가 되며 또 예수님같이 말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양을 갖추어 형식적으로 믿는다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과는 전혀 다르며, 외인(外人)에 불과 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국과 지상과의 차이는 크며, 하나님의 아들들과 땅의 딸들과의 차이도 크므로 근본에서 부터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근본은 하늘의 씨와 땅 곧 세상의 씨에서부터 다르므로. 하늘의 씨로 난 자가 하늘을 배도하고 땅에 속하여 땅의 딸들과 하나가 된다면 같은 땅 곧 육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같이.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은 그 근본이 각각 씨에서부터 시작되며. 땅에서 난 자는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말을 들을 것이며, 세상을 따를 것이고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 곧 천국을 사랑하고 천국의 말을 듣고 천국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에 하나님은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고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여.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하셨고 예레미야는 애가(哀歌)에 이 사실을 기록하였으니, 아담의 범죄함과 같고 마귀 신에게 사로잡힌 자는 그 사상부터가 달라진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날 주 재림 때의 사건 계시록 13장과 계시록 17장, 18장에 기록된 것을 본바, 영적 이스라엘이 주께 배도하고 이방 신의 목자를 따랐고, 그 수는 만국이었고, 귀신의 나라 과실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만국이 무너졌으며, 이 만국이 마귀와 결혼했다 하였으니 하나님이 아닌 마귀와 하나가 된 것입니다. 이때 주께서 보내신 대언의 사자가 사로잡힌 백성이 있는 곳에 와서 빼내고 불러내며 도둑같이 추수하는 일이 있으며. 이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재림 때의 구원의 역사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만국의 목자들이 초림 때와 같이 대언의 사자에게 핍박을 일삼고 총공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긴 자가 있으니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주께서 함께하심으로 신약을 이루고,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설하고, 마귀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구약과 신약 시대, 초림과 재림 때에 일어난 배도 행위를 살펴 보았습니다. 마귀와 하나가 된 자들이 어찌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겠습니까 ? 오직 계시를 받은 자만이 이사실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 10장에 ‘자기 양은 자기 주인인 목자의 음성을 알고 따르며 타인의 음성은 자기 주인의 음성이 아니므로 들어도 따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누구에게서 났는가에 따라서, 그 낳아 준 주인을 따르게 되므로 예수님의 음성을 아는 자는 마음 문을 열고 받아들일 것이요, 그 음성을 알지 못하는 타인 소속은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진리의 성령의 음성 곧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것이며 신약 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음성임을 아시기바랍니다. 사람이 창조하고 호칭한 지상 교단에서는 사람의 말이 나오고, 하늘에서 창조하고 호칭한 하늘의 성전 증거장막에서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흘러 나옴을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약속의 말씀대로 창조된 것은 모세 때의 장막같이 하늘의 것이며, 세상 목자들이 자기 뜻에 맞추어 창조하고 호칭한 것은 세상의 것일 뿐입니다. 어디가 하나님의 나라이며 백성이겠습니까 ? 진리의 하나님을 믿고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서 구원의 생명의 길로 향하여 모두가 다 천민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멘.^^ 출 처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47
[신천지-하늘사람 ]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 보고자합니다.
천상의 사람은 하나님의 씨로 하늘에서 났으며
그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창 1:26)인
신과 같으며 변화산에서 본 예수님의 변형된
모습과도 같으며.(마 17장 참고). 지상
사람들은 땅에서 났고, 땅의 형상 곧
육신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의 말을 하고 들으며,
세상에서 난 자는 세상의 말을 하고 듣나니,
이로써 하늘에서 난 자와 지상 곧
땅에서 난 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성경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자는
약속의 목자께서 성경 66권을 밝히 풀어 주시는
진리의 전당과 진짜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의
인류최고의 말씀을 통하여 천상의 사람들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본문 : 빌 3:20-21 (요 15:18-27)
천상의 아들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길과 진리와 생명’이라고 하셨으며(요 14:6).
이 길과 진리와 생명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한일서에 기록된바 ‘태초의 말씀이
예수님’이고,
요한복음 1:1-14에 본바 길도 진리도
생명도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고
(계 3:21),
길과 진리와 생명 곧 말씀인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께 갈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이 길과 다리가 되어 하나님께
가게 하시는 것이며
예수님이 없으면 길도 진리도 생명도
다리도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하셨고, 계시록 3:20에는
예수께서 “내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는다.”고 하셨으니
이것이 그리스도의 영과 함께하는
자이므로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면 그리스도같이 길과 진리를
알 것이며, 주께로부터
인도받는 자가 되며 또 예수님같이
말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양을 갖추어 형식적으로
믿는다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과는 전혀 다르며, 외인(外人)에 불과
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천국과 지상과의 차이는
크며, 하나님의 아들들과 땅의 딸들과의
차이도 크므로 근본에서
부터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근본은 하늘의 씨와 땅 곧
세상의 씨에서부터 다르므로.
하늘의 씨로 난 자가 하늘을 배도하고
땅에 속하여 땅의 딸들과
하나가 된다면 같은 땅 곧 육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같이.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은
그 근본이 각각 씨에서부터
시작되며. 땅에서 난 자는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말을 들을 것이며,
세상을 따를 것이고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 곧 천국을
사랑하고 천국의 말을 듣고
천국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에 하나님은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고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여.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하셨고
예레미야는 애가(哀歌)에 이 사실을
기록하였으니, 아담의
범죄함과 같고 마귀 신에게 사로잡힌
자는 그 사상부터가 달라진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날 주 재림 때의 사건 계시록
13장과 계시록 17장, 18장에
기록된 것을 본바,
영적 이스라엘이 주께 배도하고
이방 신의 목자를 따랐고,
그 수는 만국이었고, 귀신의 나라 과실
곧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만국이 무너졌으며, 이 만국이 마귀와
결혼했다 하였으니 하나님이 아닌
마귀와 하나가 된 것입니다.
이때 주께서 보내신 대언의 사자가
사로잡힌 백성이 있는 곳에
와서 빼내고 불러내며 도둑같이
추수하는 일이 있으며.
이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는,
재림 때의 구원의 역사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만국의 목자들이 초림 때와
같이 대언의 사자에게 핍박을
일삼고 총공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긴 자가 있으니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주께서
함께하심으로 신약을 이루고,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설하고,
마귀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구약과 신약 시대, 초림과
재림 때에 일어난
배도 행위를 살펴 보았습니다.
마귀와 하나가 된 자들이 어찌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겠습니까 ?
오직 계시를 받은 자만이
이사실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 10장에
‘자기 양은 자기 주인인 목자의
음성을 알고 따르며
타인의 음성은 자기 주인의
음성이 아니므로 들어도 따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누구에게서 났는가에 따라서,
그 낳아 준 주인을 따르게 되므로
예수님의 음성을 아는 자는 마음 문을 열고
받아들일 것이요, 그 음성을 알지 못하는
타인 소속은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진리의 성령의 음성 곧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것이며 신약 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음성임을 아시기바랍니다.
사람이 창조하고 호칭한 지상
교단에서는 사람의 말이 나오고,
하늘에서 창조하고
호칭한 하늘의 성전 증거장막에서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흘러 나옴을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약속의 말씀대로 창조된 것은
모세 때의 장막같이
하늘의 것이며, 세상 목자들이 자기
뜻에 맞추어 창조하고
호칭한 것은 세상의 것일 뿐입니다.
어디가 하나님의 나라이며
백성이겠습니까 ?
진리의 하나님을 믿고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서
구원의 생명의 길로 향하여 모두가
다 천민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멘.^^
출 처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