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것 같아요. 성격적인면은 하루아침에 변화되는게 아니지만, 별다른 행동 지시 없이도 그냥 상대가 스스로 인지하고, 변화되는 모습에 괜시리 뿌듯해지고, 더불어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그사람들도 좋은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라는 막연한 의미를 가지게되네요.
다른누군가가 나로인해 변화되는건
기쁜 것 같아요.
성격적인면은 하루아침에 변화되는게 아니지만,
별다른 행동 지시 없이도
그냥 상대가 스스로 인지하고, 변화되는 모습에 괜시리 뿌듯해지고,
더불어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그사람들도 좋은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라는 막연한 의미를 가지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