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디다쓸까 고민하다가 여기에쓰네요..현재 3년을 사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동안 헤어진적없이 잘사겼지만..여러 가지로 힘드네요..헤어진적만없지 트러블은 엄청자주있었고 ..3년동안 지지고볶고하면서 사겼지만 이젠 지치네요.. 서로 많이 지쳐있어요..이걸 이렇게 이어가는건 그냥 날짜새기밖에안되고요...둘다 서로 그냥 미루고있습니다..헤어지자는 소리를 하기를 서로 기다리는시간뿐이에요... 그냥 말해버리면 되는거 어머님 때문에 그렇게 하질못하네요...엄마처럼 잘해주시고..그냥 남자친구랑 애기하면서 우와이거갖고싶다라고 말하는걸 다른방에서 드르셨는지..다음날 사주시고 .. 신발도 갑자기 사오셔서 딸 신어봐 하면서 선물해주시고 ...커플링도 제돈으로 샀는데.. 가지고있던걸 싸우면서 잃어버렸는데 그걸 아신 어머니가 더비싼걸로 맞춰주셨어요... 항상..우리아들이 능력이없었어 미안하다고 ..저도 너무많은걸 받아서 선물도 남자친구보다 어머니한테 더해드리고 제가 미용을해서 어머님 머리도 하고싶다는거있으면 해드리고 완전 그냥 딸과 엄마처럼 만나면 수다떨고 사랑한다고 말할정도로 엄마같으신분이세요 ...남자친구집에가면 남자친구보다 어머니하고 애기하는냐고 남자친구는 뒷전이였구요...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집에 데려온게 제가 처음이고 저같은딸하나 있으면 진짜 소원이없겠다라고 항상말씀하시는데...너무 과분한칭찬이여서 맨날부끄럽고..마냥좋았어요..집에서는 그렇게까지 사랑을 못받아서인지도 모르겠지만요..그러다보니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어머니를 못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아예못하네요 ... 밖에서 따로만날까봐도 생각했지만 .. 그건 남자친구에 대한예의도 아니고 만약남자친구가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면 제존재자체가 불쾌할테닌깐요..남자친구와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라고 생각하지만 ...벌써 둘다 마음은 다 식어버린채고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온것같아요...차라리 중간에 헤어지기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요...오늘도 어머니가 요즘왜 집에 안놀러오냐고 보고싶다고 카톡이 왔는데..저도 보고싶어요..그런데 갈용기가 나질않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31
남자친구랑 그만하고 싶은데 어머님때문에 그러질못하네요..
안녕하세요..어디다쓸까 고민하다가 여기에쓰네요..
현재 3년을 사귄남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동안 헤어진적없이 잘사겼지만..
여러 가지로 힘드네요..
헤어진적만없지 트러블은 엄청자주있었고 ..3년동안 지지고볶고하면서 사겼지만 이젠 지치네요.. 서로 많이 지쳐있어요..
이걸 이렇게 이어가는건 그냥 날짜새기밖에안되고요...둘다 서로 그냥 미루고있습니다..
헤어지자는 소리를 하기를 서로 기다리는시간뿐이에요...
그냥 말해버리면 되는거
어머님 때문에 그렇게 하질못하네요...엄마처럼 잘해주시고..
그냥 남자친구랑 애기하면서 우와이거갖고싶다라고 말하는걸 다른방에서 드르셨는지..다음날 사주시고 .. 신발도 갑자기 사오셔서 딸 신어봐 하면서 선물해주시고 ...
커플링도 제돈으로 샀는데.. 가지고있던걸 싸우면서 잃어버렸는데
그걸 아신 어머니가 더비싼걸로 맞춰주셨어요...
항상..우리아들이 능력이없었어 미안하다고 ..저도 너무많은걸 받아서 선물도 남자친구보다 어머니한테 더해드리고
제가 미용을해서 어머님 머리도 하고싶다는거있으면 해드리고 완전 그냥 딸과 엄마처럼 만나면 수다떨고 사랑한다고 말할정도로 엄마같으신분이세요 ...
남자친구집에가면 남자친구보다 어머니하고 애기하는냐고 남자친구는 뒷전이였구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집에 데려온게 제가 처음이고 저같은딸하나 있으면 진짜 소원이없겠다
라고 항상말씀하시는데...너무 과분한칭찬이여서 맨날부끄럽고..마냥좋았어요..
집에서는 그렇게까지 사랑을 못받아서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어머니를 못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아예못하네요 ...
밖에서 따로만날까봐도 생각했지만 .. 그건 남자친구에 대한예의도 아니고 만약남자친구가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면 제존재자체가 불쾌할테닌깐요..
남자친구와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라고 생각하지만 ...벌써 둘다 마음은 다 식어버린채고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온것같아요...
차라리 중간에 헤어지기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오늘도 어머니가 요즘왜 집에 안놀러오냐고 보고싶다고 카톡이 왔는데..
저도 보고싶어요..그런데 갈용기가 나질않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