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이던 저에게 남자란 걔가 처음이었음. 저한테 그리 잘해준애도 처음이고, 제가 그리 관심가진남자애도 처음이었음. 이젠 목소리, 뒷모습, 옆모습만 봐도 걔인걸 알수있고 친구들이 다 어떻게 쟤를좋아하냐 눈낮다 이러는데 제눈엔 솔직히..제가 좋아하는 이현우 이런애들보다 더 매력있고 잘생겨보임 ㅜㅜ 그정도로 정말정말 좋아하게됬는데...친해져보려고 선톡하고 눈웃음도 쳐보고 내 외모도 가꾸고 일부러 눈에띄려고 노력하고 일부러 마주치고 이름부르고 슬쩍 스킨쉽도 해보고 했는데도 ㅜ 여전히 어색하고 그다지 진전이 없음.. 카톡 답장도 걔가 워낙 착해서 단답은 안하지만 6시간간격으로 답장오는걸로봐서 할말없어서 대화하기싫어하는거같음 ㅜ 자꾸 이런식이니까 포기하고싶어짐... 솔직히 얠 사랑하진 않아요. 설레지만 두근거리진않고 생각하면 들뜨지만 진짜 그냥 좋아하는 것 뿐...마치 좋아하는 음식이나 물건을 보듯이 저절로 시선이 가것처럼 딱 그만큼만 좋아할 뿐... 그런데도 내가 얘한테 목매고있다는게 가끔은 너무 한심하고 지겨워짐. 얘는 여전히 별 반응 없고..얘가 날 속으론 귀찮게생각하고있을거라 생각하니 진짜 다 놓고싶어짐. 친구들도 다 넌 안될거같다..카톡보니까 딱봐도 쫌 망한거같다 어떡하노? 이러는데 ㅜ 더이상 제가할수있는건 다해봤는데도 이렇다는건.. 진짜...걍 포기하는게 편할까요.. 이젠이게그냥 좋아하는게아니라 소유욕이 아닐까 싶기도 함 ㅜ
포기할까요 말까요..
이젠 목소리, 뒷모습, 옆모습만 봐도 걔인걸 알수있고 친구들이 다 어떻게 쟤를좋아하냐 눈낮다 이러는데 제눈엔 솔직히..제가 좋아하는 이현우 이런애들보다 더 매력있고 잘생겨보임 ㅜㅜ
그정도로 정말정말 좋아하게됬는데...친해져보려고 선톡하고 눈웃음도 쳐보고 내 외모도 가꾸고 일부러 눈에띄려고 노력하고 일부러 마주치고 이름부르고 슬쩍 스킨쉽도 해보고 했는데도 ㅜ 여전히 어색하고 그다지 진전이 없음..
카톡 답장도 걔가 워낙 착해서 단답은 안하지만 6시간간격으로 답장오는걸로봐서 할말없어서 대화하기싫어하는거같음 ㅜ
자꾸 이런식이니까 포기하고싶어짐...
솔직히 얠 사랑하진 않아요. 설레지만 두근거리진않고 생각하면 들뜨지만 진짜 그냥 좋아하는 것 뿐...마치 좋아하는 음식이나 물건을 보듯이 저절로 시선이 가것처럼 딱 그만큼만 좋아할 뿐...
그런데도 내가 얘한테 목매고있다는게 가끔은 너무 한심하고 지겨워짐. 얘는 여전히 별 반응 없고..얘가 날 속으론 귀찮게생각하고있을거라 생각하니 진짜 다 놓고싶어짐.
친구들도 다 넌 안될거같다..카톡보니까 딱봐도 쫌 망한거같다 어떡하노? 이러는데 ㅜ 더이상 제가할수있는건 다해봤는데도 이렇다는건..
진짜...걍 포기하는게 편할까요.. 이젠이게그냥 좋아하는게아니라 소유욕이 아닐까 싶기도 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