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살에 이제 나이도 먹을대로 먹어서 취직도 해야할 시기에전 아직까지도 제대로 사귀어본 여자가 없는 흔히 알고 있는 일명 모태솔로 남자라고 합니다. 우스게 소리로 남자들 사이엔 25살까지 단 한번도 없으면'마법사'다 뭐다 하지만 그게 저에게 현실로 다가올 줄은 꿈에도 몰랐죠.... 그렇기에 과거부터 조금 이야기를 꺼내보자면, 어렸을땐 남중 남녀공학이었지만 1년 공학 2~3학년남 남녀 분반으로 다녀 여자에 대해 내성이생기지 않을때 내 스스로 자체에 외모와 키때문에 자신은 없었기 때문에 이렇다할 동급생 여자들에게 대쉬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대학교도 입학하고 나서 여자들과 부대낄 수 있는 기회가 생길때도 딱히 그런 기회는 오히려 잡기싫어햇죠 제 스스로가 못나보이고 잘난점 없다... 나같은애가 여자랑 사귀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오히려 여자가 불편해 하겠지.. 난 걍 집안에서 컴퓨터나 키고 그림이나 그리며 내 꿈을 향해 열심히 실력만 갈고 닦으면 된다라면서 넘겨버리곤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에 대한 관심은 있어도 옆에 친구가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지나가는 여자 보면서 와 저여자 이쁘다 이 여자 이쁘다 그러는 모습에 이해가 안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군대도 다녀오고 제대를 하자 서서히 몰랐던 이성에 대해 관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일명 CC라는 나름 꿈도 꿔봤지만 여전히 별로 좋치 못한 모습에 직접 차이진 않았지만 별로 저에 대해 선배정도 선에서 끝날 뿐이지 선배나 그 호감 그 이상으로 절 봐준 여자는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서서히 대학도 졸업할 시기가 오고 취업하기전에 조금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심정으로 막연하게 알바를 하게 됬는데 알바에서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알바 처음 할때 인수인계로 교육상 업무상에 영업상의 스마일과 친절함으로 가르쳐주는 것 인 만큼 그걸 호감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상대방을 생각하겠지만 워낙 여자랑 가까이 처음 이야기 하다 보니 두근두근 거리기도 하고 첫인상에 반했다라는 말을 여기서 꺼낼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그 뒤에 6개월간 알바하면서 인수인계하며 만나서 10분간의 토막시간동안 잠깐 잠깐 사담도 나누기도 하고 또 어느정도 친해지다보니 용기있게 점심이나 영화도 보자라는 말에도 흔쾌히 수락해주는 그녀에 대해 너무 고맙기도 하고 같이 밥먹고 얘기하면서 그녀에 대해 차곡차곡 하나씩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만난 여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건 너무 성격이 따듯하고 착하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언제는 이상형에 대해서도 물으니 지금 이상태로의 나도 괜찮다. "만약 내가 너의 남자친구인데 너의 여자친구들한테 날 소개 시켜주면 괜찮은 거냐..?" 라고도 물어봤었지만 "상관 없다."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또 항상 밖에 나와서 만날때마다 절 챙겨주는 모습에 더더욱 너무 너무 맘에 들어왔고 꼭 그녀와 내가 사귀게 된다면 이라는 망상도 이따금씩 할 정도로 너무도 인성이 좋은 그녀이기에 사귀는것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흑심도 나름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용기를 내어 편지와 작은 장미허브 화분을 주며 용기내어 고백을 했었지만처음으로 직접적으로 차이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실 그녀도 저 말고 다른 맘에 두고 있는 남자가 있다. 어렸을때 만나고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 지금도 어떻게 하는질 모르지만 지금도 맘에 두고 있다고 하면서 제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슬프기도 했지만 사실 후련하기도 햇습니다. 처음으로 용기내어 고백을 해봤는데 그게 단번에 되었다면 오히려 사랑을 쉽게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저에게 하나의 가르침을 준거라는 사실에 저는 감사하고 오히려 그녀를 남자와 여자가 아님 사람대 사람으로 오래 사람으로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현재의 저는 아르바이트도 관두고 이제는 취업을 하기위해 여러가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잇는 중입니다.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못난 저이고 누구에게도 내 자신이 떳떳하지 못하지만 취업을 하고나서 나중에 성공한 제자신을 보며 나중에 그런때에 날 봐주는 여자가 생긴다면 또는 내가 고백하고 싶을 상대가 나타난다면 그때와 달리 전력을 다하여 진심으로 제대로 연예란걸 해보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가능하다면 이런 나를 봐줄고 사랑해줄 여자는 있는걸까?만약에 있다면 그런 여자는 과연 누구일까? .................................
20대 중반 모태솔로의 이야기입니다
나이 25살에 이제 나이도 먹을대로 먹어서 취직도 해야할 시기에전 아직까지도 제대로 사귀어본 여자가 없는 흔히 알고 있는 일명 모태솔로 남자라고 합니다.
우스게 소리로 남자들 사이엔 25살까지 단 한번도 없으면'마법사'다 뭐다 하지만 그게 저에게 현실로 다가올 줄은 꿈에도 몰랐죠....
그렇기에 과거부터 조금 이야기를 꺼내보자면,
어렸을땐 남중 남녀공학이었지만 1년 공학 2~3학년남 남녀 분반으로 다녀 여자에 대해 내성이생기지 않을때 내 스스로 자체에 외모와 키때문에 자신은 없었기 때문에 이렇다할 동급생 여자들에게 대쉬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대학교도 입학하고 나서 여자들과 부대낄 수 있는 기회가 생길때도 딱히 그런 기회는 오히려 잡기싫어햇죠 제 스스로가 못나보이고 잘난점 없다... 나같은애가 여자랑 사귀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오히려 여자가 불편해 하겠지.. 난 걍 집안에서 컴퓨터나 키고 그림이나 그리며 내 꿈을 향해 열심히 실력만 갈고 닦으면 된다라면서 넘겨버리곤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에 대한 관심은 있어도 옆에 친구가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지나가는 여자 보면서 와 저여자 이쁘다 이 여자 이쁘다 그러는 모습에 이해가 안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군대도 다녀오고 제대를 하자 서서히 몰랐던 이성에 대해 관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일명 CC라는 나름 꿈도 꿔봤지만 여전히 별로 좋치 못한 모습에 직접 차이진 않았지만 별로 저에 대해 선배정도 선에서 끝날 뿐이지 선배나 그 호감 그 이상으로 절 봐준 여자는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서서히 대학도 졸업할 시기가 오고 취업하기전에 조금 용돈이나 벌어보자는 심정으로 막연하게 알바를 하게 됬는데 알바에서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알바 처음 할때 인수인계로 교육상 업무상에 영업상의 스마일과 친절함으로 가르쳐주는 것 인 만큼 그걸 호감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상대방을 생각하겠지만 워낙 여자랑 가까이 처음 이야기 하다 보니 두근두근 거리기도 하고 첫인상에 반했다라는 말을 여기서 꺼낼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그 뒤에 6개월간 알바하면서 인수인계하며 만나서 10분간의 토막시간동안 잠깐 잠깐 사담도 나누기도 하고 또 어느정도 친해지다보니 용기있게 점심이나 영화도 보자라는 말에도 흔쾌히 수락해주는 그녀에 대해 너무 고맙기도 하고 같이 밥먹고 얘기하면서 그녀에 대해 차곡차곡 하나씩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만난 여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건 너무 성격이 따듯하고 착하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언제는 이상형에 대해서도 물으니 지금 이상태로의 나도 괜찮다. "만약 내가 너의 남자친구인데 너의 여자친구들한테 날 소개 시켜주면 괜찮은 거냐..?" 라고도 물어봤었지만 "상관 없다."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또 항상 밖에 나와서 만날때마다 절 챙겨주는 모습에 더더욱 너무 너무 맘에 들어왔고 꼭 그녀와 내가 사귀게 된다면 이라는 망상도 이따금씩 할 정도로 너무도 인성이 좋은 그녀이기에 사귀는것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흑심도 나름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용기를 내어 편지와 작은 장미허브 화분을 주며 용기내어 고백을 했었지만처음으로 직접적으로 차이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실 그녀도 저 말고 다른 맘에 두고 있는 남자가 있다. 어렸을때 만나고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 지금도 어떻게 하는질 모르지만 지금도 맘에 두고 있다고 하면서 제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슬프기도 했지만 사실 후련하기도 햇습니다.
처음으로 용기내어 고백을 해봤는데 그게 단번에 되었다면 오히려 사랑을 쉽게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저에게 하나의 가르침을 준거라는 사실에 저는 감사하고 오히려 그녀를 남자와 여자가 아님 사람대 사람으로 오래 사람으로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현재의 저는 아르바이트도 관두고 이제는 취업을 하기위해 여러가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잇는 중입니다.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못난 저이고 누구에게도 내 자신이 떳떳하지 못하지만 취업을 하고나서 나중에 성공한 제자신을 보며 나중에 그런때에 날 봐주는 여자가 생긴다면 또는 내가 고백하고 싶을 상대가 나타난다면 그때와 달리 전력을 다하여 진심으로 제대로 연예란걸 해보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가능하다면 이런 나를 봐줄고 사랑해줄 여자는 있는걸까?만약에 있다면 그런 여자는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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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저는 못난 25살의 모태솔로 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