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에 정말 연락올지 몰랐고 그래서 더 반가웠는데 술마시면서 자상하고 친절하게 전남친 생각안나도록 배려해준거같아 고마워요 나 오빠가 조금 많이 좋아질려는거 같아요 근데 이젠 조금도 마음없는 전남친이 사이에있다는게 마음에 걸려서 참아볼려구요 개강하고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해주기! 나한테 호감있다던거 농담도 아니고 변하지도 않았길 빌어요1
자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