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뜯는데 엄마가 들어옴

호잇2013.08.15
조회7,542

진짜 5분도 안되서 일어난일인데

제가 엄마앞에선 부끄럼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엄마한테 제 몸도 안보여줘요

엄마있을땐 꼭 생리대 소리 안나게 뜯고 그래요

생리대 뜯는데 유독 아빠나 오빠있을땐 신경안쓰고 엄마만 있을땐 그래요 ㅠ

제가 바지내리고 생리대 딱 붙이려고 하는 순간에 엄마가 딱 보고말았어요

 하 나미치겠음 안그래도 아까 샤워하고나서 선풍기 앞에서 아래쪽 말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봐서 미치겠는데 나 어떠크ㅏ마아하ㅠㅠㅠㅠㅠ울고싶다 아 어색해 짜증나ㅏ아아 ㅠㅠ

나 어뜨캄 으아 이제 엄마 편하게 보기 틀렷어

아아나나창피해 미치겟다 나 어뜨케요 네? 아 아아아아ㅏ아......ㅠ

창피해미치겠음 짜증나 ..아 ㅠㅠㅠㅠㅠㅠㅠㅠ나 엄마얼굴 이제 어케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