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오니

jcbs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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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동안 고민하다 번호 알려주던너
심심하면 전화하라던 너
내 일상에 단한사람만 생각하게 만든 너
영화 좋아하냐고 같이 영화보자고 했던 너
나더러 꼬맹이라고 놀리고 장난치던 너
말랑한 내 뱃살베고 자고싶다던 너
자꾸 고민하게 만드는 너
요즘들어 멀어져 버린거 같은 너


분명 내가 원했던건데ᆢ어느 순간부터 너만ᆢ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