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여인이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ㅠ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리는데요 저의 회사와관련되서 사장 얘기좀 올릴께요ㅠ 워크넷으로 입사지원해서 3월중순쯤부터 다니게 되었는데요 물론 경리직원을뽑는다해서 다니게되었구 근데 여직원이 두명이나더있는것입니다 그중 한명이 그만두게 되어 저를뽑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인수인계를 안해주는겁니다 . 일주일동안 그냥 아무것도 안한상태에서 출근했구요~ 여직원중 한분이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되어서 제가 그때부터 인수인계를 받아 경리업무를 했는데 저를 뽑았을 당시 경리로 뽑은게 아니라 과장님업무 보조로 뽑았다고 하더라구요 !!!!!순간어이없었죠!!!경리일하는 줄알았는데 영업을 하라니요..... 그리고 이상하게 워크넷에 구직신청한지 얼마되었느냐 자꾸만 물어보더라구요 3개월 수습후에 4대보험에 가입시켜주겠다면서 저에게 장려금지원받을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처음엔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여기 다니던 여직원 한분도 그런식으로 4대보험 가입시켜주고 장려금을 받고있었더라구요...... 더웃긴건 그여직원 퇴사했는데 장려금 타먹을려고 일부러 그분한테 월급 주는척하고 돈받아먹고 다시 그직원분이 회사개인통장으로 받았던 급여를 다시이체했더라구요 !!!!!!!!!!!!!!!!!!!!!!!!!!!!!진짜 어이... 전 자격조건이 안되니까 3개월넘어서 4대보험 가입해줬구요 그가입도 저에게 한마디 말상의없이 월급도 자기네들 마음대로 해서 신청해놨더라구요 거기까진좋습니다 근데 여기 회사 사장 .............진짜 사람속을 생각하고 말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제가 눈동자 색깔이 좀 진한갈색이거든요 어느날 식당가서 안먹고 사무실내에서 다같이 먹는데 제가 배달오는 사이에 편의점 갈일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근데 다들 다먹으시고 치우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못먹었으니까 혼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씨는 눈동자색이 갈색이라 둔해보인다니 어쩌니 하면서 자기아들도 눈동자색이 갈색인 사람보면 멍청해보인다 했다고 저보고 써클렌즈를 끼라 어쩌녜 마녜 그런 소릴하는데 제가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순간 정색했죠 표정관리안되고-ㅁ- 그랬더니 "**!!!!왜????체할것같아?"이러면서 지혼자 실실쪼개더라구요 얼마나 기분 더럽던지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는데!!! 그리고 밥다먹은 사원들이 커피를 타줄수도 있는거지 않습니까!!!!! 여자만 꼭 굳이 커피타라는법도 없고;밥먹는데 중간에 일어나서 커피타줄수도 없고 저희회사에 25살 오빠가 있었는데 그오빠가 커피를 타서 사람들에게 돌렸어요 그랬더니 저오빠는 뭐 알랑방귀를 잘뀐다면서 저한테는 뭐하는거냐고 그런식으로 돌려말하고 휴........... 월급도요 처음엔 제날짜에 잘줬어요 근데 이건뭐 한달지나니까 회사통장에 돈도없고 사원들 월급 제날짜에도 안나가고 -_- 이번달 말일이랑 다음달에 초에 회사에 교환자금이 2억정도 나가는데 회의한다면서 저희들을 부르더라구요 그러더니 교환자금땜에 급여가 제날짜에 못나갈거 같다면서 선수치는데 왜케 얄밉던지ㅡㅡ 회사사람들 줄 돈은없으면서 추석이니까 거래했던 업체들한테 선물 돌릴꺼니까 알아보라니 어쩌니...자기쓸돈은 다쓰고 다니고 저희사장이요 한달에 개인카드와 법인카드 쓰는거 천만원은 됩니다 그돈만아껴도 사원들 월급충분히 줄수 있는데 왜저러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월급 안주는데 누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제 표정이 어두웠었어요 다른 사원들도 다제날짜에 안나가고 교환자금으로2억 나가야되는데 통장에있는건 3천정도 밖에 안되고 그자금을 2주만에 채워놔야하는데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를 부르더라구요 회사에 불만있냐면서 표정이 왜항상 어둡냐고 말을해보라고 불만많았죠 얼마전엔 회사에 법인이 두개인데 저보고 그두개 경리업무를 다맡아서 하라는겁니다. 얘기했어요 업무환경도 안만들어주고 일시키니까 힘들다그랬더니 저한테 부담스러워서 일을 못시키겠다고 하고 외부사람들이 자기한테 나랑 무슨사이냐고 그렇고 그런관계아니냐고 왜이렇게 쩔쩔매냐고 그랬다고 시시콜콜 저한테 다얘기하는겁니다. 물론 회사사정이 안좋아도 너무 어둡게있어서는 안됐었지만 그래도 그런얘긴 하는게 아니라고 보는데 꼭 골빈사람처럼 다얘기하더라구요 듣다듣다가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이번달까지만 하겠다고 그랬더니 그만두면 한사람에게 나가는 인건비가 얼만데 그만둬주면 고맙다라는식으로 얘기 하면서 요즘엔 대학생인턴들 얼마든지 뽑을수 있다고 ..... 사장말 맞죠 사람은 얼마든지 뽑을수 있죠 근데 한두달하다 관둘사람들 뽑으면 뭐합니까? 그전 일하던 여직원들도 알고보니 다 사장땜에 관둔거였어요 정말 몇달간 모진소리해도 참고참고 열심히 다녀볼라 했는데 .. 월급날짜오면 쩔쩔매고 매일 어음막을려고 허우적거리는거 보면 오래못갈거 같아서 관둔다고 한게 잘한거 같아요 이회사처럼 월급 제날짜에 안주는 회사에 다니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당장 나오세요!!!조금만 기다려달라 참아달라 그런소리 다 개소리입니다 한번 제날짜에 안받으면 당연하단듯이 다음달에도 계속 미뤄요! 직원들월급보다 업체들에게 보낼 선물이 더중요한 이딴 회사 정신좀 차려야되는데!!!! 장려금타먹은거 노동부에 얘기하면 처벌받을까요? 그다음 사람이 피해가지않도록 하고싶어요~~~~~~~
악덕사장!하는짓이 꼴보기싫어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여인이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ㅠ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리는데요
저의 회사와관련되서 사장 얘기좀 올릴께요ㅠ
워크넷으로 입사지원해서 3월중순쯤부터 다니게 되었는데요 물론 경리직원을뽑는다해서
다니게되었구
근데 여직원이 두명이나더있는것입니다 그중 한명이 그만두게 되어 저를뽑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인수인계를 안해주는겁니다 . 일주일동안 그냥 아무것도 안한상태에서 출근했구요~
여직원중 한분이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되어서 제가 그때부터 인수인계를 받아
경리업무를 했는데 저를 뽑았을 당시 경리로 뽑은게 아니라 과장님업무 보조로 뽑았다고
하더라구요 !!!!!순간어이없었죠!!!경리일하는 줄알았는데 영업을 하라니요.....
그리고 이상하게 워크넷에 구직신청한지 얼마되었느냐 자꾸만 물어보더라구요
3개월 수습후에 4대보험에 가입시켜주겠다면서 저에게 장려금지원받을수 있는지
알아보라고 ~처음엔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여기 다니던 여직원 한분도
그런식으로 4대보험 가입시켜주고 장려금을 받고있었더라구요......
더웃긴건 그여직원 퇴사했는데 장려금 타먹을려고 일부러 그분한테
월급 주는척하고 돈받아먹고 다시 그직원분이 회사개인통장으로 받았던 급여를
다시이체했더라구요 !!!!!!!!!!!!!!!!!!!!!!!!!!!!!진짜 어이...
전 자격조건이 안되니까 3개월넘어서 4대보험 가입해줬구요 그가입도 저에게
한마디 말상의없이 월급도 자기네들 마음대로 해서 신청해놨더라구요
거기까진좋습니다
근데 여기 회사 사장 .............진짜 사람속을 생각하고 말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제가 눈동자 색깔이 좀 진한갈색이거든요
어느날 식당가서 안먹고 사무실내에서 다같이 먹는데 제가 배달오는 사이에 편의점 갈일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근데 다들 다먹으시고 치우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못먹었으니까 혼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씨는 눈동자색이 갈색이라 둔해보인다니 어쩌니 하면서 자기아들도 눈동자색이 갈색인
사람보면 멍청해보인다 했다고 저보고 써클렌즈를 끼라 어쩌녜 마녜 그런 소릴하는데
제가 밥이 넘어가겠습니까? 순간 정색했죠 표정관리안되고-ㅁ-
그랬더니
"**!!!!왜????체할것같아?"이러면서 지혼자 실실쪼개더라구요
얼마나 기분 더럽던지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는데!!!
그리고 밥다먹은 사원들이 커피를 타줄수도 있는거지 않습니까!!!!!
여자만 꼭 굳이 커피타라는법도 없고;밥먹는데 중간에 일어나서 커피타줄수도 없고
저희회사에 25살 오빠가 있었는데 그오빠가 커피를 타서 사람들에게 돌렸어요
그랬더니 저오빠는 뭐 알랑방귀를 잘뀐다면서 저한테는 뭐하는거냐고 그런식으로
돌려말하고 휴...........
월급도요 처음엔 제날짜에 잘줬어요 근데 이건뭐 한달지나니까 회사통장에 돈도없고
사원들 월급 제날짜에도 안나가고 -_-
이번달 말일이랑 다음달에 초에 회사에 교환자금이 2억정도 나가는데
회의한다면서 저희들을 부르더라구요 그러더니 교환자금땜에 급여가 제날짜에
못나갈거 같다면서 선수치는데 왜케 얄밉던지ㅡㅡ
회사사람들 줄 돈은없으면서 추석이니까 거래했던 업체들한테 선물 돌릴꺼니까
알아보라니 어쩌니...자기쓸돈은 다쓰고 다니고 저희사장이요
한달에 개인카드와 법인카드 쓰는거 천만원은 됩니다 그돈만아껴도 사원들 월급충분히
줄수 있는데 왜저러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월급 안주는데 누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제 표정이 어두웠었어요
다른 사원들도 다제날짜에 안나가고 교환자금으로2억 나가야되는데 통장에있는건
3천정도 밖에 안되고 그자금을 2주만에 채워놔야하는데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를 부르더라구요
회사에 불만있냐면서 표정이 왜항상 어둡냐고 말을해보라고
불만많았죠 얼마전엔 회사에 법인이 두개인데 저보고 그두개 경리업무를
다맡아서 하라는겁니다. 얘기했어요 업무환경도 안만들어주고 일시키니까 힘들다그랬더니
저한테 부담스러워서 일을 못시키겠다고 하고
외부사람들이 자기한테 나랑 무슨사이냐고 그렇고 그런관계아니냐고
왜이렇게 쩔쩔매냐고 그랬다고 시시콜콜 저한테 다얘기하는겁니다.
물론 회사사정이 안좋아도 너무 어둡게있어서는 안됐었지만 그래도 그런얘긴
하는게 아니라고 보는데 꼭 골빈사람처럼 다얘기하더라구요
듣다듣다가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이번달까지만 하겠다고
그랬더니 그만두면 한사람에게 나가는 인건비가 얼만데 그만둬주면 고맙다라는식으로 얘기
하면서 요즘엔 대학생인턴들 얼마든지 뽑을수 있다고 .....
사장말 맞죠 사람은 얼마든지 뽑을수 있죠 근데 한두달하다 관둘사람들 뽑으면
뭐합니까?
그전 일하던 여직원들도 알고보니 다 사장땜에 관둔거였어요
정말 몇달간 모진소리해도 참고참고 열심히 다녀볼라 했는데 ..
월급날짜오면 쩔쩔매고 매일 어음막을려고 허우적거리는거 보면 오래못갈거 같아서
관둔다고 한게 잘한거 같아요
이회사처럼 월급 제날짜에 안주는 회사에 다니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당장 나오세요!!!조금만 기다려달라 참아달라 그런소리 다 개소리입니다
한번 제날짜에 안받으면 당연하단듯이 다음달에도 계속 미뤄요!
직원들월급보다 업체들에게 보낼 선물이 더중요한 이딴 회사 정신좀 차려야되는데!!!!
장려금타먹은거 노동부에 얘기하면 처벌받을까요?
그다음 사람이 피해가지않도록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