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정가가 500원일 때 75ml
아이스크림 정가가 800원일 때 70ml
아이스크림 정가가 1000원인 현재 63ml...
가격은 매년 오르면서 중량은 조용히 적게 함.
니들 전라도기업 해태의 아이스크림 살 때 주의해라
뒷통수 빡!
아이스크림 정가가 500원일 때 75ml
아이스크림 정가가 800원일 때 70ml
아이스크림 정가가 1000원인 현재 63ml...
가격은 매년 오르면서 중량은 조용히 적게 함.
니들 전라도기업 해태의 아이스크림 살 때 주의해라
뒷통수 빡!
Best거기서 전라도가 왜나오냐 ㅉㅉ
Best이때 반비례 관계를 구하시오(3.5점)
Best해태가 멍멍이같은짓 한건 알겠는데 전라도는 왜 언급을 하는지.. 영남제분 미친경상도 아웃 이러면 기분 좋겠나;
쇼칙히 전라도 싫다 독립해서 떨궈내면 좋겠음 개네들 떠드느거들어보면 다른나라사람같음
싸우자 해태새꺄
기승전라도냐 논리 쩌네 짝짝
아 저기서 전라도는 왜 끼는데 새끼들이ㅡㅡ전라도는 니같은 개념없는 경상도 새끼들이 함부로 지껄이면 안되는 곳이야
해태는 롯데로 인수되지 안았나.... 말은 제데로 해야지...무턱데고 지역 감정 부추기는 건 잘못인듯 하네요...
요새는 일베충 인증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네.
왜 밑에 동네 애들끼리는 맨날 싸우냐
밑에 가격운운하는 어떤 전라왜구충이 있기에 한마디 합니다. 가격은 오르느데 반해서 중량이 줄어드는 내용은 해당 업체에서 광고를 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소비자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해당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죠. 자신이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먹는 재화를 돈 주고 사먹으면서 일일이 용량을 체크해서 사먹는 소비자들이 몇이나 있습니까? 거의 없거든요. 가격이야 오를 수 있다지만, 가격은 오르고 용량까지 줄이면 이중 부담을 소비자에게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결과적으로 선택이 소비자의 최종 권리라 한다면 그 선택에 있어서는 합리적인 정보가 소비자에게 공개가 되었을 때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기본적인 소비자 선호 이론의 내용입니다. 헌데 지금의 경우가 그와 같습니까? 전혀 아니죠? 그래서 까는겁니다.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이런 공공 게시판의 용도가 필요한거죠. 거기에 부칸 월북 따위는 나올 필요가 전혀 없는겁니다.
아이스 크림 많이 작아졌지 저것만 그런것도 아니고 과자부터 꼼수는 계속된다
해태가 멍멍이같은짓 한건 알겠는데 전라도는 왜 언급을 하는지.. 영남제분 미친경상도 아웃 이러면 기분 좋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