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제 마지막으로 쓰고..

ㅂㅂㅂㅇㅈㄱ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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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앞에 보이는 차안에는 너가 있지 않을까,
매번 집앞을 내다보곤해...
근데 나혼자만의 바램에 실망주는 일은 이제 그만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어.

다들 그러더라... 내 편을 들어주는건지는 몰라도
너가 나쁜놈이라고.
어쩜 그렇게 속이 좁냐고 하더라고...
근데 난 그래도 나도 잘못했어 라고 해보지만
나를 위해서 그냥 남들이 겉에서 보는것과 눈을 맞추려고...

어짜피 너는 앞으로도 그렇게 헤어질때와 같이 매정하게 연락도 없을거고 그치.
그럼 난 더이상 바보짓 안할게.

그냥 계속 너처럼 쭉 살길 바래. 나도 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