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단 제가이글을 쓰게된이유는 이런 일로인해 어이도없고 궁금도하기때문이구요 악플이라도 새겨듣겟습니다. 제가 잘못됫다면요 . 아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게다가 글올리는건 첨이라 말을 잘못합니다.. 제가 힘든지라 음슴체로 이어가겟슴 . . 나는 수줍남 주인공은 패기녀임 . 수줍남이랑 패기녀는 카톡을하고잇엇음 둘 사이는 거의 초면으로 수줍남대시로 번호땀 수줍남이 수줍게 내일 놀러가자고 놀이공원어떠냐구 적극적으로 물어봄 초면에 오반가. 나도 생각햇지만 내가먼저대시햇으므로 적극적으로. 어색한건 풀고자 놀이공원을 생각해봄 패기녀는 빼는거없이 알겟다고 하면서 부정의 표시가 전혀없이 내말의 동의함 그래서 카톡으로 시간 만나는정소정햇음 여기까진 순탄햇음 다음날11시에 만나기로햇는데 내가좀 늦어버림 ㅠ 날씨더운데 기다려준 패기녀한태 미안해서 냉커피 사주고 얘기하는대 패기녀가 갑자기 장소바꾸자캄 자기 학교에서 오늘수강신청7시라고 시간이애매하다고 영화보러가자캄 수줍남은 뭐.. 첫. 만남이고 우기면 부담주는거니까 알겟다함 그래 뭐 여기까진..... 수줍남과패기녀는 시내로나감 롯데시네마 가서 영화고름 일단 더테러라이브라는 최신영화가잇음 그거 수줍남은. 봣고열차는 둘다봣고 뭐그냥 더 테러. 한번더보지뭐~. 이런생각으로 난. 괜찮다고 더테러보자고캄 애매하러가는대 그때가 12시쯤 영화시간보니까 1시40분이 젤빠름 일단 얘매하고 수줍남이 수줍게 팔목잡고 엘리베이터로 가서 엘베탐 시간이 여유가되고 뭐...수줍남은 아직 패기녀와어색햇기때문에 뭐라도 하면서 시간보내고 싶엇음 덥고 힘들어서 베스킨라빈스가서 빙수 시켜먹음 빙수 시키고나서 자리앉는데 패기녀가 자기영화표 자신이 갓고잇겟다고 달라함(원래 내가 갖고잇엇음) 빙수먹다가 얘기나누는데 패기녀가 말 오질라게 안잇는건지 못잇는건지 하튼 쫌 ...아... 그래도 노력해서 많은대화나눔 아 맞다 만나기전애 수줍남과 패기녀는 더치하기로함 내가. 밥사겟다고 제안햇지만 패기녀. 왈 원래 자기는 더치아니면불편하다고 뭐 알겟다해씀 패기녀하고 빙수먹다가 패기녀가 빙수너무달다고 단거. 먹으면 목아프다고 토할것같다고 숟가락. 놓고 나만먹음 난살짝 이해안감...수줍남은 빙수먹으면서 패기녀와 얘기하거잇엇음. 근데 갑자기 패기녀가 일어나면서 수줍남이랑 영화못보겟다고 스킨쉽을 안하냐고?.성격 별로라고 이카면서나감. 일단 이야기는 끝임 내가궁금한건 이게도대체무슨상황인지 난 멍때리다가 ....뭐지???....하튼 톡커님들.... 이게 무슨상황인지 ... 애정체가뭔지... 난 애가 수건인가?해씀 아님. 내가 까엿나??. 아그건맞지...ㅎ 하튼..난 이해가안갓음ㅠㅠㅠ 아 애 뭐하는칸지모르겟는대. .....ㅜ. 여러분 조언이필요해엏....ㅠ아 이 수건녀 아니 패기녀는 내집근처고등학교다님1
남자든 여자든 상황이해좀부탁ㅎㅐ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