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살리는것을 배우는학생이 이래도되나요?

글쓴이2013.08.16
조회151

안녕하세요.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친구가 억울한 일을당햇습니다.
어제 11시 38분에 잇던일입니다.
제친구는 우선 검정고시를 보고 지방에잇는 전문대학에 1년일찍 들어갓어요..
충청도에잇는 대학이구요,
제친구가 어제 아는 여자애(안친한)와 전화통화후 집에들어가려는데
그여자애에게 다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깐 여자애의 남자친구가 어떤남자애가 너를 보고싶어한다며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는 안간다고하고 끊으려는데
갑자기 그남자애가 받더니 자기를 모르냐면서 자기이름을 애기를햇대요, 친구는 누군지도모르고 너누구냐고 햇는데
갑자기 욕을하더랍니다.
여자애 한태 남자가 절대 할수없는 욕이죠..
걸x, 씨x년아, 대가리에 똥만 들엇지 라구요,
그래서 친구는 그렇게 욕하는 너가 더 질떨어지고 수준떨어진다고하더니 다리벌리라는둥 성희롱에 이어서 부모님 욕까지 하더랍니다. 그렇게 친구는 3번을 통화하다가 마지막 통화에 씨x 시비걸고 지x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분명 전화 한것도 욕한것도 상대방쪽이엿습니다.

응급구조과는 흔히 사람이 마지막을 오갈지 모르는 상황에 구조하는것을 전문으로 배우는곳인데 누군가의 가족 또는 친구 내주위사람들을 구하려고 배우는 곳으로 알고잇는데요..
저렇게 모르는 애한태 저런욕을 하는 애가
훗날 내가족 내친구 내주위사람들을 구조할까봐 무섭습니다.
모르는 여자한태 저러는데 말이죠..
게다가 미성년자가 술을 마시고서 전화를 한거라고합니다.
제가 더 분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응급구조과엿습니다.
응급구조과는 흔히 사람이 마지막을 오갈지 모르는 상황에 구조하는것을 전문으로 배우는곳인데 누군가의 가족 또는 친구 내주위사람들을 구하려고 배우는 곳으로 알고잇는데요..
저렇게 모르는 애한태 저런욕을 하는 애가
훗날 내가족 내친구 내주위사람들을 구조할까봐 무섭습니다.
모르는 여자한태 저러는데 말이죠..
게다가 미성년자가 술을 마시고서 전화를 한거라고합니다.
제가 더 분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