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없는 아줌마들 진짜 최악이에요.

스물하나2013.08.16
조회34,086
;;;;;꼬추물은 그아줌마 잘못좀 알라고 자극적인 단어 쓴거구요 ㅋㅋㅋ 이거가지고 교양이 없니 꼬집을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 안쓸게요 ㅋㅋㅋㅋ

부산대 부심이 아니라요 ㅋㅋ 대학안나온 아줌마들이 보면 뭔가 모르게 교양이 없더라구요. 제 부모님 이야기는 아래도 써놨듯이 그런 아줌마들이 니 엄마야 라고 할 댓글들이 뭉게뭉게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ㅋㅋㅋ;; 물론 우리엄마 자랑스러우니 자랑도 좀 섞였지만서도; 부산대정도면 자랑할만도 하고 ㅇㅇ. 근데 자랑에 되게 엄격하네요 네이트판 ㅠㅠ 제학벌 어떻게 되냐는 분, 서울대입니다. 제학벌 자랑할 곳은 아니라서 안썼었어요.

그리고 당연히 성기는 아래쪽으로 향하니까 물이 떨어지죠ㅠㅠ; 이런것까지 설명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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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영 배우는 처자입니다.
새벽 7시부터 하는 수업이라 아줌마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아줌마들이 너무너무 개념이 없습니다ㅜㅜㅜ

화장실 세면대에 발을 올려놓고 발 때를 밀고선 사람들 있는데 그 물을 버리는 아줌마가 있지를 않나
드라이기로 아래를 말리는 아줌마도 있고
수건같은걸 비치해두면 집으로 가져가는 아줌마들이 너무 많아서 수건도 이제 비치해두지 않아요.
샴푸 린스는 예전에 없어졌고 비누도 이젠 비치에 두지 않는데다가 로션도 이젠 없애놨더라구요.
어디 빌어먹는 거지도 아니고 공공용품을 얼마나 가져갔으면 비치를 못해둘 정도인가요;;

아래를 드라이기로 말리는 아줌마께는 저도 직접이야기를 했죠. 모두가 같이 쓰는 드라이기인데 꼬추물 들어가면 다른사람은 참 기분나쁘게 머리말리지 않겠냐고. 그냥 같이 온 아줌마들끼리 젊은 처자가 참 깐깐하게 군다고 웃어넘기시대요.

아줌마들 돈이 없어서 억척스럽게 살아온건 어쩔 수 없다 쳐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고 삽시다~ 그 시절에는 못배워 먹어서 그런가;;

이렇게 글쓰면 니엄마도 아줌마야 이런소리 들을거같아서 쓰는데 우리엄마 다른 아줌마들같이 교양없이 말찍찍 지껄이고, 행동도 주책맞게 행동하지 않는 아줌마라서 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부산대 나오셨고 대학원 갈거 큰삼촌이 반대해서 못가신 경우구요~ 관리 못해서 살 축축 처지고 머리 질끈 묶는 아줌마가 아니라 겉으로 보면 3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제가 맨날 엄마 옷 쇼핑해서 사드리고 돈받기 때문에 옷도 젊게 젊게 입으시구요~

댓글 116

ㅋㅋㅋ오래 전

Best"꼬추물" 이라뇨.....실제로 그렇게 말하는 글쓴이도 좀 이상함.. 부산대를 깎아내릴 생각은 없지만 여기다가 부심 부릴 학벌은 아닌듯. 어머님들 시절에도 서울대 연고대 이대(는 좀 더 예전엔 더 쳐줬겠지) 에 여학생들은 많~~았는데 ㅋㅋ 나도 교양없는 아줌마는 싫지만 글에서 보이는 말투나 수준 대비 부심 부리는게 꼴같지 않아서 반대.

아주메오래 전

음 내가 이래서 일부 서울대 애들 진짜 싫어한다니까. 지만 잘난줄 알지. 그 아줌마들이 너보다 교양 있어.. 이렇게 인터넷상으로 지랑 지어머니만 자랑하면서 사람들까내리는 못된 심성으로 교양은 무슨. 진짜 우리나라 교육 잘못됐지싶다. 너같은 애보면.

오래 전

니가서울대라고?ㅋㅋㅋㅋㅋㅋㅋ

코리오래 전

여기에 학벌얘기가 왜 나오니? 그 사람의 됨됨이는 학벌이 아니라 자라난 환경(가정교육)이나 살아온 환경에 좌우되는 거야 너 서울대 나왔다고? 그래 너 많이 배운건 인정하겠다만, 자만한 태도를 보니 너의 자라난 환경도 짐작은 간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뭐야오래 전

그시절엔 못 배워 먹어서 그런가 래...ㅡㅡ 예의가 없네요 적어도 당신 나이만큼은 더 사신분한테 진짜 그러지 맙시다 교양은 충분하신것 같으니 인간성도 갖추시길...

ㅋㅋㅋ오래 전

지.랄 서울대래. 꼬추물이 뭐냐ㅡㅡ;; 앞으로 그말을 쓰건 안쓰건 그런말을 멀쩡하게 입밖으로 내뱉을수 있다는게 혐오스러움..ㅉㅉ 글공 물이 떨어지긴 어디떨어져 수건으로 안닦고 물뚝뚝떨어지는데다대고 말리나부지?

ㅈㅈㅈ오래 전

니 말지껄이는거보니 너네엄마 교양수준도 나오는데?? 니수준에선 너희엄만 그런 억척 아줌마 아니고 교양 철철 흐르시는것 같니? 참 말도-_- 고추물이뭐냐? 넌 아줌마도 아닌데 왤케 수준떨어지냐? 그리고 막말로 그런 물건 가져가는거 어린년들은 안가져가냐? 어린년들도 그런년들 많거든? 꼭 아주머니들만 그런거 아니라고 난 아직 아줌마도 아닌데 니글보니까 빡쳐서 못참겠다. 우리엄만 가난해서 초등학교까지 밖에 못나왔고 어린시절부터 억척스럽게 살아오셨지만 남한테 피해 안주시고 남의 물건에 손안대시고 공공장소에서 항상 더 조심하셔.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을 너희엄마랑 같은 수준의 질떨어지는 아줌마로 만들지마 그리고 니 학벌 서울대라고? 서울대에선 인간되는 법은 안가르치더냐? 공부만한 인간쓰레기다라고 하는거야 너같은 인간들을 보고. 니네엄마 자랑하고 싶다고? 그럼 니네 가족들끼리 서로 칭찬하고 자랑해. 그리고 판이 칭찬이나 자랑에 엄격하고 야박한게 아니라 너같은 수뤡이한테만 그러는 거거든? 그건 판을 떠나서 어디서든 그렇고. 니가 서울대를 나와 좋은회사 들어가면 뭐하냐? 니성격 알면 니주위엔 사람하나 없을텐데-_- 넌 어딜가나 그렇게 미운말만 한테니까

지랄도풍년오래 전

엄마가 교양있으시면 모하니 니가 교양머리가 글러먹었는데 아가야 넌 진짜 나중에 이글쓴거 겁나 창피할시간이 올꺼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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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서울전문대겠지ㅉ

오래 전

-_-시발 대학이 교양의 잣대냐; 님도 별로 교양있어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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