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휴가도 끝나고 일하긴 싫고..~
나 휴가 껴있는 날에 91여자애가 글을 썼더라고 도봉산 보라고
그 글 보고 밑에 있는 댓글들 보면서 내가 말이 좀 심했다라는건 느꼈다
근데 너의 패기가 예의, 매너가 없다는거야
뭐 어떤사람은 욕하고, 어떤사람은 충고해주는데
넌 댓글에 주구장창 세월아 네월ㅇㅏ~ 같이 욕하면서 받아주는데
누가 널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진심어린 걱정을 해줄까?
그런거 바라고 혼전임신, 아기 주수, 아기 성별 공개해놓고
응원해주길 바라는거 아니야? 아님 그냥 떠들고 싶은거야?
글고 넌 말이 너무 다르잖아, 피임약,콘돔 다 사용했지만 임신이 됐다는 둥
계획해서 임신을 생각하고 결혼을 했다는둥,
허니문 베이비라는둥..
그럼 신혼여행가서 찍은 사진좀 보여줘.
결혼식때 찍은 사진좀 보여줘.
웨딩촬영 한 사진좀 보여줘.
결혼서약서 사진찍어서 보여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을 하려면 줄곧 하나만 파서 거짓말해
그리고 전에도 말했듯이, 어린나이에 혼전임신한 사람들끼리 동질감 느끼면서 위로받고 싶은거 아니야 ?
티비에 보여지는 연예인(공인)들이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다보니까~
혼전임신이 자랑스러운가?
*모든 혼전임신을 싸잡아서 하는 말 아니니 오해마시길.
요즘 대한민국 사회에서 나만 아니면 되~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