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사람 나름인거 같다

도봉산2013.08.16
조회4,387

 

아 휴가도 끝나고 일하긴 싫고..~

나 휴가 껴있는 날에 91여자애가 글을 썼더라고 도봉산 보라고

그 글 보고 밑에 있는 댓글들 보면서 내가 말이 좀 심했다라는건 느꼈다

 

근데 너의 패기가 예의, 매너가 없다는거야

뭐 어떤사람은 욕하고, 어떤사람은 충고해주는데

넌 댓글에 주구장창 세월아 네월ㅇㅏ~ 같이 욕하면서 받아주는데

누가 널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진심어린 걱정을 해줄까?

그런거 바라고 혼전임신, 아기 주수, 아기 성별 공개해놓고

응원해주길 바라는거 아니야? 아님 그냥 떠들고 싶은거야?

글고 넌 말이 너무 다르잖아, 피임약,콘돔 다 사용했지만 임신이 됐다는 둥

계획해서 임신을 생각하고 결혼을 했다는둥,

허니문 베이비라는둥..

 

그럼 신혼여행가서 찍은 사진좀 보여줘.

결혼식때 찍은 사진좀 보여줘.

웨딩촬영 한 사진좀 보여줘.

결혼서약서 사진찍어서 보여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을 하려면 줄곧 하나만 파서 거짓말해

 

그리고 전에도 말했듯이, 어린나이에 혼전임신한 사람들끼리 동질감 느끼면서 위로받고 싶은거 아니야 ?

 

 

티비에 보여지는 연예인(공인)들이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다보니까~

혼전임신이 자랑스러운가?

 

*모든 혼전임신을 싸잡아서 하는 말 아니니 오해마시길.

요즘 대한민국 사회에서 나만 아니면 되~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셔도 되요.

 

댓글 6

낙태충들오래 전

네다음낙태년나오세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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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아줌마야오래 전

왜 91년생 얘는왜 괜히 판보면서 열폭질이지? 그냥 임신했으면 애생각해서라도 태교에 전념하고 언행이나 마음씀씀이 하나하나 조심해야 맞는거아닌가?지금도 밑에 댓글에 하나하나 욕하고 마음 그렇게 쓰는거봐라 발악을하시네 발악을,그러니까 뱃속에있는애도 괜히 불쌍해지잖아,똑같은애 낳올까봐,니애는 아닐꺼라 생각하나? 나중에 애키우면서 느끼겠지만 지금 니가하는 행동거지하나하나 애한테 영향가니까 계속그렇게 행동하고 살아보시던지

오래 전

91여자 미쳤나봐... 진짜 발악을하네 발악을해.. 정아엄만가? 정신차려.. 아니 어디가서 엄마라고 하지도마 엄마라는 고귀한이름에 먹칠을해도 유분수지.. 니가엄마냐? 애낳았다고 다 엄만줄아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91년생 애기엄마는 부모밑에서 못배운티 너무 내고 다녀요 .꼭이걸 보고 느꼇으면 좋겟네요 ^^도봉산님 말한번 굿지게 하네요

ㅉㅉ오래 전

ㅋㅋㅋ 혼전임신해서욕먹는년들보다 혼전임신했는데 보니까 말하는싸가지도없고 중고딩 어린년들이 댓글놀이하는거같고 암만 눈씻고찾아봐도 한아이의 엄마는 아닌거같은 언행과행동때문에 욕먹는거다ㅋ91여자 이년이나 19살애엄마년 니들이 그런케이스ㅇㅇ 학벌 능력 떠나서 인간이덜되보이는년들ㅎ 임신하고 욕지랄해가며 태교하는91년ㅋ 15살에다리벌린걸.레년19살엄마 ㅋㅋㅋ

나도오래 전

혼전임신이든 어린엄마든 딱히 신경안쓰는데 그 91엄마? 그분은 말하는게 진짜 ㅋㅋㅋㅋ... 말하는게.... 너무 못배운티나고 저급하고 저질이여서 말그대로 애가 어떻게 클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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