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헤어진지 6개월이 조금 넘었어요.서로 안 좋게 헤어진건 아니지만 좋은 이별이란건 또 없죠.. 헤어진 직후엔 서로 간간히 연락하다가 몇달 연락 없이 지냈어요.6월에 톡이 왔었는데 아무래도 취중에 보낸 것 같더라구요.. 오늘 그 사람 생일인데 축하한다고 연락해야 할까요? 서로 연락안한지는 꽤 됐지만 그래도 단체카톡 (친구사이였던지라..)에선 꾸준히 봤구요. 이 사람이 첫사랑도 아닌데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괜히 연락했다가 간신히 추스린 마음 더 커질지 걱정도 되고. 근데 또 그 사람도 기다리지 않을까 괜한 기대감도 생기고. 먼저 이런 경험 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전남친 생일, 축하문자 해도 될까요?
헤어진지 6개월이 조금 넘었어요.서로 안 좋게 헤어진건 아니지만 좋은 이별이란건 또 없죠.. 헤어진 직후엔 서로 간간히 연락하다가 몇달 연락 없이 지냈어요.6월에 톡이 왔었는데 아무래도 취중에 보낸 것 같더라구요..
오늘 그 사람 생일인데 축하한다고 연락해야 할까요?
서로 연락안한지는 꽤 됐지만 그래도 단체카톡 (친구사이였던지라..)에선 꾸준히 봤구요. 이 사람이 첫사랑도 아닌데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괜히 연락했다가 간신히 추스린 마음 더 커질지 걱정도 되고. 근데 또 그 사람도 기다리지 않을까 괜한 기대감도 생기고.
먼저 이런 경험 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