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임신했어요. 지금 임신 3달째.. 신랑이 2대 독자인데 나이가 많아요 37살 대부분 임신하면 시댁에서 고맙다고 용돈주거나 꽃배달 선물 해주고 하시던데... 저는 임신소식 들려드렸을때 밥한번 사주시고는 끝이네요. 입덧도 심한데 전화로만 괜찮냐고 물어보실뿐.... 제가 너무 바라고 있는건지..... 자꾸 섭섭한 맘만 드네요.. 53
임신하면 시댁에서 축하선물 대부분 주는거 아닌가요?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임신했어요.
지금 임신 3달째..
신랑이 2대 독자인데 나이가 많아요
37살
대부분 임신하면 시댁에서 고맙다고 용돈주거나 꽃배달 선물 해주고 하시던데...
저는 임신소식 들려드렸을때 밥한번 사주시고는 끝이네요.
입덧도 심한데 전화로만 괜찮냐고 물어보실뿐....
제가 너무 바라고 있는건지.....
자꾸 섭섭한 맘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