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정말 크래커류 과자도 먹고 싶지 않네요어떻게 화를 삭혀야 될까요? 어차피 허리아파서 일도 못하는데 참.... 다신 하기도 싫군요 8월 14일 과자같은 Jxxxx에서 일일 알바를 받고일을 하러갔습니다 사무집기 운반하는 일이었습니다한시간 좀 넘게 일하던 중 서랍을 들다가 삐끗한건지 허리가 끊어질듯 아픈 통증을 느끼고 잠시 주저앉았다가일어서서 겨우 버티다버티다 못버티겠어서Jxxxx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자신들 스텝에게괜찮냐는 물음도 없이 근무시간이 너무 짧아 급여지급은 안되고사무집기운반측 담당자에게 말을 하고 가랍니다너무 화가나고 아파서 제가 그럼 다치러 왔냐고 물었더니한시간 반정도의 급여를 줄테니 가라는 말에 끊고집으로 돌아와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그날 하루는 생각하기도 싫을만큼 아팠고 탈진할뻔했습니다 치료비가 이만원가량 나왔고 이주정도 물리치료를 받아야하는데자신들 스텝의 상태에 대한 물음도 없이 저런 대응을 하는 것에너무 화가나 인터넷으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과자같은 Jxxxx에서 일일 알바, 너무 화가나요
8월 14일 과자같은 Jxxxx에서 일일 알바를 받고일을 하러갔습니다 사무집기 운반하는 일이었습니다한시간 좀 넘게 일하던 중 서랍을 들다가 삐끗한건지 허리가 끊어질듯 아픈 통증을 느끼고 잠시 주저앉았다가일어서서 겨우 버티다버티다 못버티겠어서Jxxxx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자신들 스텝에게괜찮냐는 물음도 없이 근무시간이 너무 짧아 급여지급은 안되고사무집기운반측 담당자에게 말을 하고 가랍니다너무 화가나고 아파서 제가 그럼 다치러 왔냐고 물었더니한시간 반정도의 급여를 줄테니 가라는 말에 끊고집으로 돌아와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그날 하루는 생각하기도 싫을만큼 아팠고 탈진할뻔했습니다
치료비가 이만원가량 나왔고 이주정도 물리치료를 받아야하는데자신들 스텝의 상태에 대한 물음도 없이 저런 대응을 하는 것에너무 화가나 인터넷으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