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행사에서 오랜만에 본 채정안
태닝을 한건지 피부가 많이 까무잡잡해졌는데...
뭐 때문인지 모르게 되게 아파보였음...;;
나만 그렇게 보이나?
뭔가 우환이 있거나 아니면 컨디션 상당히 안 좋아 보임....
헤어스타일도 예쁘고 화장법, 코디 다 예뻤는데 왜 아파 보이는 건지는 모를...!
생기 도는 블러셔도 바른 것 같은데도 아파 보이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혈색 안 좋아 보이는 거 말고는 다 예쁨 한유주 시절도 보이는 것 같고...
까매진 피부에 맞춰 화장을 했더라면 뭔가 더 예뻤을 것 같긴 한데... 아쉽네...
립스틱 색깔이 좀 더 진했으면 달랐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