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행사장에 완전 너덜너덜해 보이는 셔츠를 입고 온 모델왕 김원중
다 헤져 보이는 셔츠에 길이 어정쩡한 통바지와 발목까지 오는 구두라니...
기겁할만한 이 패션을 입고 저렇게 맵시 있어 보이는 너란 남자.....
옷걸이가 환상임ㅋㅋㅋㅋ
어깨 봐라... 와우....
솔직히....넝마를 주워 입어도 뽀대날 몸매...
우리 엄마 아들이 저런 옷 입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으엑 상상도 하기 시름ㅋㅋㅋㅋ
진짜 옷 다 척척 잘 어울려서 부럽다 좋겠다...
ㅋㅋㅋㅋㅋㅋ진짜 패션이라는 건 한 끗 차이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