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여행 3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837 리알토 다리 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만한 곳을 찾습니다. 리알토 다리 안 쪽의 골목에는 음식점이 많습니다. 음식점의 대부분은 앞에서 점원이 호객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잘생긴 이태리 남자가 호객행위를 하는 음식점이 보입니다. 안을 힐끗 봅니다. 깔끔한 실내와 외관의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FELICE입니다. 피자와 파스타등의 요리를 파는 베니스 맛집입니다. 가면이 무섭게 유혹합니다. 가볍게 메뉴를 훑어봅니다. 나름 먹을만한 음식들이 보입니다. 배고파서 더 돌아다니기도 힘듭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베니스 맛집 FELICE 안은 손님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점원이 창가자리로 안내를 해줍니다. 창가쪽 자리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메뉴를 열어봅니다. 런치메뉴가 보입니다. 14.90유로에 파스타와 메인요리,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좋습니다. 파스타는 토마토 미트 파스타,메인메뉴는 치킨,그리고 감자를 주문합니다. 점원이 테이블타올을 준비해줍니다. 식전에 하우스와인을 한 잔 주문했습니다. 와인이 나옵니다. 식기가 나옵니다. 포크와 나이프만 나옵니다. 식기가 많은 프랑스에 비해 이태리의 테이블 세팅은 심플해서 좋습니다. 기본으로 빵이 제공됩니다. 봉지에 있는 스틱을 한 개 꺼냅니다. 입에 넣습니다. 바삭바삭합니다.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토마토 소스 미트 파스타가 나옵니다. 우리나라의 토마토 파스타와는 다르게 소스가 많지 않습니다. 독특합니다. 파마산 치즈가루가 함께 나옵니다. 파마산 치즈가루를 토마토 소스 미트 파스타 위에 뿌려줍니다. 듬뿍 뿌려줍니다. 파스타를 치즈가루에 잘 버무립니다. 파스타를 포크에 돌돌 맙니다. 한 입에 들어갑니다. 소스가 많지 않아도 간이 셉니다. 맛이 좋습니다. 기운이 납니다. 치킨이 나옵니다. 감자도 접시에 함께 덜어나옵니다. 감자는 잘 구워져 있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치킨도 잘 구워져 있습니다. 기름기에 빛이 반사됩니다. 눈이 부십니다. 칼과 포크를 이용해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포크로 한 조각 한 조각 찍어먹습니다. 중간중간 와인을 마시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치킨과 파스타가 모두 사라집니다. 배는 적당하게 부릅니다. 다시 베니스 여행을 할 힘이 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시 리알토 다리 쪽으로 향합니다. 베니스 여행 5편에서 계속됩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941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태리/베니스] 토마토 소스 미트 파스타가 맛있는 베니스 맛집 [FELICE] - 베니스 여행 4
베니스 여행 3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837리알토 다리 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만한 곳을 찾습니다.
리알토 다리 안 쪽의 골목에는 음식점이 많습니다.
음식점의 대부분은 앞에서 점원이 호객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잘생긴 이태리 남자가 호객행위를 하는 음식점이 보입니다.
안을 힐끗 봅니다.
깔끔한 실내와 외관의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FELICE입니다.
피자와 파스타등의 요리를 파는 베니스 맛집입니다.
가면이 무섭게 유혹합니다.
가볍게 메뉴를 훑어봅니다.
나름 먹을만한 음식들이 보입니다.
배고파서 더 돌아다니기도 힘듭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베니스 맛집 FELICE 안은 손님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점원이 창가자리로 안내를 해줍니다.
창가쪽 자리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메뉴를 열어봅니다.
런치메뉴가 보입니다.
14.90유로에 파스타와 메인요리,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좋습니다.
파스타는 토마토 미트 파스타,메인메뉴는 치킨,그리고 감자를 주문합니다.
점원이 테이블타올을 준비해줍니다.
식전에 하우스와인을 한 잔 주문했습니다.
와인이 나옵니다.
식기가 나옵니다.
포크와 나이프만 나옵니다.
식기가 많은 프랑스에 비해 이태리의 테이블 세팅은 심플해서 좋습니다.
기본으로 빵이 제공됩니다.
봉지에 있는 스틱을 한 개 꺼냅니다.
입에 넣습니다.
바삭바삭합니다.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토마토 소스 미트 파스타가 나옵니다.
우리나라의 토마토 파스타와는 다르게 소스가 많지 않습니다.
독특합니다.
파마산 치즈가루가 함께 나옵니다.
파마산 치즈가루를 토마토 소스 미트 파스타 위에 뿌려줍니다.
듬뿍 뿌려줍니다.
파스타를 치즈가루에 잘 버무립니다.
파스타를 포크에 돌돌 맙니다.
한 입에 들어갑니다.
소스가 많지 않아도 간이 셉니다.
맛이 좋습니다.
기운이 납니다.
치킨이 나옵니다.
감자도 접시에 함께 덜어나옵니다.
감자는 잘 구워져 있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치킨도 잘 구워져 있습니다.
기름기에 빛이 반사됩니다.
눈이 부십니다.
칼과 포크를 이용해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포크로 한 조각 한 조각 찍어먹습니다.
중간중간 와인을 마시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치킨과 파스타가 모두 사라집니다.
배는 적당하게 부릅니다.
다시 베니스 여행을 할 힘이 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시 리알토 다리 쪽으로 향합니다.
베니스 여행 5편에서 계속됩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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