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녀

초코우유2013.08.16
조회93
안녕하세요 그냥 어린 12살 흔녀에요 ☞☜
판은 진짜 초보인데 이야기가 안맞아도 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슴체 써도 되나요?


















나랑 배신녀는 7살때부터 친구였음.
오빠 미술선생님이 배신녀 엄마 였기 때문.
그때는 어려서 배신녀가 그런년인줄 몰랐음.
그뒤에 초등학교 들어가서 1학년때 처음으로 배신당함.
사건의 첫시작은 놀이였음.
그때 우리는

무리지어 노는애들←글쓴이
한번씩 끼어노는애들
작게 무리지어 노는 애들
존재감 없는 애들
대충 이런 구조였음.
그때 배신녀도 같은 등급이었음.
그렇게 잘놀다 방학 다되갈때 배신녀가 글쓴이가 말을 걸면 정색하거나 말을 안하는 거임!!!
글쓴이는 당황해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음

글쓴이: 배신녀야. 잠깐 얘기 할수 있어?
배신녀: 나 바쁜거 안보여?! 저리가.

나중에
글쓴이:지금 얘기할수있어?
배신녀:아,뭔데. 빨리 얘기해.
글쓴이:저기.. 너 왜 내가 얘기만 하면 화내?
배신녀:내가 언제? 할말 끝났으면 저리가.

이땐 글쓴이가 남자애들한테는 세고 여자애들이랑 있으면
소심소심 했음...(지금도)
그뒤로 방학하고, 개학까지 함.

개학때부터 갑자기 친한척 하는 거임!
글쓴이가 예민한거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부담 스러웠음.
그뒤로 우연같이 같은반이 안돼었음.
그리고 4학년때 우연히 영어학원 같은반이 된거임.
그때는 배신녀 자신과 글쓴이가 친구라는게 싫었는지
나를 개 무시 하기 시작함.
나도 그때부터는 똑같이 무시하기 시작했음.
그뒤로 배신녀는 미국 갔다온 뒤로 다른 영어학원으로 옮김
5학년때 재수 없게도 같은반이됨.



나중에 다시 쓸게요 ㅠㅠ
저 그리고 자작 아니에요!
진짜 실제이야기이고 한을 풀데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