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잊는거가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연이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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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이제 ... 한달 정도.난 이별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 그냥 그남자랑 같이 했던 이런저런것ㅅ들을 더이상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불현듯 쏟아지는 슬픔이 너무 힘들다
미치겠다. 마치 이제 팔이 잘려서 없는데 그 팔이 간지러워 죽겠는것처럼 이제 그 남자랑은 아무것도 같이 할수 없는데 너무나도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싶다.이거만 ㅇ니면 내 삶은 너무나도 잘 돌아가고 있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 이제 이남자를 내 인생에서 지우고 없던것 처럼 해야한다는게 너무 힘들다 믿겨지지도 않는다. 
무섭고 머리가 계속 아프다 이제좀 잊고 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 밤에 잠들수가 없다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이정도 아픈걸 보면 우린 원래 헤어지면 안되는 사이 아니었을까요?나만 이렇게 아픈건가요 정말 죽을것 같아요.. 삶이 재미도 없고 힘도 없어요 어떡하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