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 진정 그것이 그대가 꿈꾸는 왕이라면 그 꿈 내가 이뤄 드리리다"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1. '광해, 왕이 된 남자' 기방 취객들에게 왕 흉내를 내며 만담을 하는 하선. 광해와 똑같은 외모와 목소리로 왕노릇을 하게되는데 왕 노릇만 하는 거였는데 하다보니 감정이입 되버린다. "그대들이 죽고못사는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백성들의 목숨이 열곱절 백곱절 더 소중한단 말이오" 개봉 당시, 정당이 없는 일반인이 대통령 선거에 도전하고 있었고 왕보다 더 왕다운 광대가 등장하는 영화는 관객들의 마음을 동하게 했다. "I dreamed a dream...."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2. '레 미제라블'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레 미제라블' 그들을 통해 보여주는 인간애와 존엄성, 그들의 고통과 혁명정신, 그리고 사랑 I love him.. I love him... I love him........ but only on my own. 하지만 그것보다 관객을 울리는건 음악... "I dreamed a dream...." 노래를 부르는 동안 보여지는 앤헤서웨이의 클로즈업... 큰 스크린 가득 채운 그녀의 표정과 눈동자는 지금껏 어떤 영상보다도 흡수력이 강했다...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혁명가(song)도 프랑스 혁명 현장에 있는 듯한 가슴 벅참을 느끼게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3. '잡스 jobs' 내 마음을 흔들어버릴 영화 '잡스' 내가 알고 있는 잡스는 남들이 알고 있는 잡스 딱 그정도... 잡스 빠도 아닌 내가 이토록 기대하는건 청년시절의 잡스의 열정을 눈과 귀로 느낄수 있다는 것! 아이팟 이전의 잡스, 내가 몰랐던, '잡스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시절' 그 모습을 영화로 볼 수 있다는 것.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The ones who see things dirrerently....... ...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Because they change things. 부적응자, 반역자, 트러블 메이커그들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입니다. ...... ...다만 한가지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잡스가 시련을 겪고 애플로 돌아와 제작한 애플 광고입니다. 잡스의 성공이 아닌 시련을 이야기하는 영화. 잡스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부적응자. 세상을 바꾼 문제아. 잡스 그를 잊고 산 2년, 그를 다시 만날 생각하니 흥분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들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
진정 그것이 그대가 꿈꾸는 왕이라면 그 꿈 내가 이뤄 드리리다"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1. '광해, 왕이 된 남자'
기방 취객들에게 왕 흉내를 내며 만담을 하는 하선.
광해와 똑같은 외모와 목소리로 왕노릇을 하게되는데
왕 노릇만 하는 거였는데 하다보니 감정이입 되버린다.
"그대들이 죽고못사는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백성들의 목숨이 열곱절 백곱절 더 소중한단 말이오"
개봉 당시, 정당이 없는 일반인이 대통령 선거에 도전하고 있었고
왕보다 더 왕다운 광대가 등장하는 영화는 관객들의 마음을 동하게 했다.
"I dreamed a dream...."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2. '레 미제라블'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레 미제라블'
그들을 통해 보여주는 인간애와 존엄성, 그들의 고통과 혁명정신, 그리고 사랑
I love him.. I love him... I love him........ but only on my own.
하지만 그것보다 관객을 울리는건 음악...
"I dreamed a dream...."
노래를 부르는 동안 보여지는 앤헤서웨이의 클로즈업...
큰 스크린 가득 채운 그녀의 표정과 눈동자는 지금껏 어떤 영상보다도 흡수력이 강했다...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혁명가(song)도
프랑스 혁명 현장에 있는 듯한 가슴 벅참을 느끼게했다.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 3. '잡스 jobs'
내 마음을 흔들어버릴 영화 '잡스'
내가 알고 있는 잡스는 남들이 알고 있는 잡스 딱 그정도...
잡스 빠도 아닌 내가 이토록 기대하는건
청년시절의 잡스의 열정을 눈과 귀로 느낄수 있다는 것!
아이팟 이전의 잡스,
내가 몰랐던, '잡스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시절'
그 모습을 영화로 볼 수 있다는 것.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ones who see things dirrerently.
......
...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Because they change things.
부적응자, 반역자, 트러블 메이커
그들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입니다.
......
...
다만 한가지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잡스가 시련을 겪고 애플로 돌아와 제작한 애플 광고입니다.
잡스의 성공이 아닌 시련을 이야기하는 영화. 잡스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부적응자.
세상을 바꾼 문제아.
잡스
그를 잊고 산 2년,
그를 다시 만날 생각하니 흥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