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을 걷다가 “Chok Chok Art Project” 포스터를 봤어요독특한 포스터에 시선이 가서 멈춰서 포스터를 구경했답니다. 집에 와서 촉촉 아트 프로젝트가 어떤거길래 이렇게 재밌는 포스터일까 하고 좀 더 찾아봤어요. 그림만으로도 뭘 얘기하는지 알겠죠? 일상적인 공간에… 그림하나로.. 분위기를 싸악~!발상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덩굴 줄기 하나로 너무 재미난 작품이 되잖아요? 포스터를 자세히 보면 자그마한 글씨로 “STREET ARTIST WANTED”라고 되어 있는데요.말 그대로 스트리트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해요!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거리를 멋진 갤러리로 만들어 주는 그런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요즘에 스트리트 아트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이 촉촉 아트 프로젝트는 깨지고, 금가고, 얼룩진 곳, 또는 후미진 곳 등등에 그림을 그린다고 해요! 더욱 더 신기했던 것은 포스터에 ‘빌리프’의 로고가 있다는 점?.빌리프는 사실 수분크림으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인데, 촉촉 아트 프로젝트? 참 재밌는 캠페인을 하는 구나 하고보니 쭉 촉촉 프로젝트라는 이름아래 다양한 활동들을 했었더라구요! 제가 처음 빌리프란 브랜드를 알게 되었던 건 미니 씨앗 카드가 담겨 있던 아쿠아 밤(수분 폭탄!! 완전 촉촉해요!) 때문이었어요!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우물을 짓는데 쓰인다는 내용을 보고 참 착한 브랜드구나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품 용기를 화분으로 활용하고, 허브를 키울 수 있다는 발상도 재미있었죠. 왠지 수분을 머금고 허브도 무럭무럭 잘 자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많은 회사들이 언제부터인가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지역 돕기 일환의 제품들을 많이 출시하고 있지만빌리프의 경우 정말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요.문화, 아트적인 부분이 무척 많이 가미되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빌리프가 촉촉한 수분크림을 내세우듯이, 빌리프 캠페인은 세상을 촉촉하게 만드는데 대한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는 사실!!! 특히 작년의 빌리프 촉촉 캠페인 중 “온 세상 촉촉 캠페인”은, 사람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는 전시회와 아트 북을 만들어 수익금을 아프리카 우물 지원 사업에 쓰이는 뜻 깊은 캠페인이었답니다.. 사실 제 주변에도. 빌리프 수분크림(모밤) 쓰는 친구는 많지만, 아프리카 우물지원사업에 쓰는걸 아는 친구는 거의 없답니다...암튼 그래도 모르고 쓰는 것보다는 알고 쓰는 게 더 낫잖아요ㅎㅎ 내가 쓰는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고 ㅎㅎ 페이스북에도 업로드 되는 거 보면 빌리프에서 촉촉아트프로젝트 보다 먼저 시작한 프로젝트가 있더라고요. 촉촉 어반아트 프로젝트!! 이태원, 올드타운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2층 건물을 “촉촉캠프”로 만들고이태원의 도깨비 시장과 인근 지역을 아트화해서 도시 재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게.촉촉 어반아트프로젝트의 목표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헌것을 허물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게 최고다라는 사람이 많았다면,근래에는 기존에 있는 것을 가꾸며, 생명을 불어넣는 것을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각박한 세상보다는 보다 촉촉한 감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는 사실이겠죠?빌리프 촉촉 어반 아트 프로젝트!! 멀리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우리 도심 속도 촉촉하게 만들어 주려는 빌리프의 어반 아트 프로젝트와 촉촉아트 프로젝트로우리 주변을 어떻게 아름답게 만들어 줄지, 얼마나 사람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해줄지벌써부터 기대만발~~ㅋㅋ 촉촉 아트프로젝트 지원은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라고 하니까, 관심있으신분들은 꼭 참여해보세요!
빌리프 캠페인 '촉촉아트프로젝트'
오늘 길을 걷다가 “Chok Chok Art Project” 포스터를 봤어요
독특한 포스터에 시선이 가서 멈춰서 포스터를 구경했답니다.
집에 와서 촉촉 아트 프로젝트가 어떤거길래 이렇게 재밌는 포스터일까 하고 좀 더 찾아봤어요.
그림만으로도 뭘 얘기하는지 알겠죠? 일상적인 공간에… 그림하나로.. 분위기를 싸악~!
발상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덩굴 줄기 하나로 너무 재미난 작품이 되잖아요?
포스터를 자세히 보면 자그마한 글씨로 “STREET ARTIST WANTED”라고 되어 있는데요.
말 그대로 스트리트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해요!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거리를 멋진 갤러리로 만들어 주는 그런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요즘에 스트리트 아트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이 촉촉 아트 프로젝트는 깨지고,
금가고, 얼룩진 곳, 또는 후미진 곳 등등에 그림을 그린다고 해요!
더욱 더 신기했던 것은 포스터에 ‘빌리프’의 로고가 있다는 점?.
빌리프는 사실 수분크림으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인데, 촉촉 아트 프로젝트?
참 재밌는 캠페인을 하는 구나 하고보니
쭉 촉촉 프로젝트라는 이름아래 다양한 활동들을 했었더라구요!
제가 처음 빌리프란 브랜드를 알게 되었던 건 미니 씨앗 카드가 담겨 있던
아쿠아 밤(수분 폭탄!! 완전 촉촉해요!) 때문이었어요!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우물을 짓는데 쓰인다는 내용을 보고
참 착한 브랜드구나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품 용기를 화분으로 활용하고, 허브를 키울 수 있다는 발상도 재미있었죠.
왠지 수분을 머금고 허브도 무럭무럭 잘 자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많은 회사들이 언제부터인가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지역 돕기 일환의 제품들을 많이 출시하고 있지만
빌리프의 경우 정말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문화, 아트적인 부분이 무척 많이 가미되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빌리프가 촉촉한 수분크림을 내세우듯이,
빌리프 캠페인은 세상을 촉촉하게 만드는데 대한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는 사실!!!
특히 작년의 빌리프 촉촉 캠페인 중 “온 세상 촉촉 캠페인”은,
사람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주는 전시회와 아트 북을 만들어 수익금을
아프리카 우물 지원 사업에 쓰이는 뜻 깊은 캠페인이었답니다..
사실 제 주변에도. 빌리프 수분크림(모밤) 쓰는 친구는 많지만,
아프리카 우물지원사업에 쓰는걸 아는 친구는 거의 없답니다...
암튼 그래도 모르고 쓰는 것보다는 알고 쓰는 게 더 낫잖아요ㅎㅎ
내가 쓰는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고 ㅎㅎ
페이스북에도 업로드 되는 거 보면
빌리프에서 촉촉아트프로젝트 보다 먼저
시작한 프로젝트가 있더라고요. 촉촉 어반아트 프로젝트!!
이태원, 올드타운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2층 건물을 “촉촉캠프”로 만들고
이태원의 도깨비 시장과 인근 지역을 아트화해서 도시 재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게.
촉촉 어반아트프로젝트의 목표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헌것을 허물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게 최고다라는 사람이 많았다면,
근래에는 기존에 있는 것을 가꾸며, 생명을 불어넣는 것을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각박한 세상보다는 보다 촉촉한 감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는 사실이겠죠?
빌리프 촉촉 어반 아트 프로젝트!! 멀리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우리 도심 속도 촉촉하게 만들어 주려는 빌리프의 어반 아트 프로젝트와 촉촉아트 프로젝트로
우리 주변을 어떻게 아름답게 만들어 줄지, 얼마나 사람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해줄지
벌써부터 기대만발~~ㅋㅋ
촉촉 아트프로젝트 지원은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라고 하니까, 관심있으신분들은
꼭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