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사귀기전에
짧은기간이었지만서로 붙어다니며
밤에 단둘이 달도보고 손도잡고 보고싶다는말도 하고
처음에 니가 먼저다가와주고
시간이 흐를수록나는 마음이 커져가고,
아니 어쩌면 넌 아예 마음이없는게사실이었겠지,
우리 마지막으로만나던날니가 했던 말처럼.
연락하는여자 나밖에 없다던 말,
치마입은모습 이쁘다며 두손꼭잡아주던 날까지 모두
아무의미없이 그랬던거라말하고떠나버린너에게
나는 단지2주짜리위로밖에안됐던걸까.
많이 매달렸지만너무 다른사람이었어,내가 알던 너는 이
미
이세상에서 사라진 기분이더라...
벌써 세달이 흘러가고있어,
아직도 곁에 니가없는 일상은 지독히도 외롭네,
지갑속 니사진 그대로인데꺼내볼용기가 없어서 못본지
오래고
많이 괜찮아졌는데사실 나는 아직도 니 생각을 해왔어.
그러다가우연히너의 페북에서 연애중이란세글자를 보
게되었어.
사실인지아닌지 모르겠는데...
늘내책상한켠에세워진 캘린더에적힌 너의생일보면서
더좋은사람되서친구로라도 이번엔 내가 먼저 다가갈까
생각했었는데,
나에게 상처를 주고도 이미얘기는끝난줄알고
나에게 인사하던너의 그 아무렇지않은 웃음을 또 보게될
까봐
진짜 그 웃음이 보기싫어서
이제 다시는 내가알던 예전의 니가짓던 그 해맑은 웃음
은들을수가 없어서,
이미 모든건 끝났다는 현실앞에 무너질것만같아서
계속 그래왔던것처럼
난앞으로도 계속너를 피해다니련다.
보고싶을거야,잘살아라...
다른사람...생겼구나
짧은기간이었지만서로 붙어다니며
밤에 단둘이 달도보고 손도잡고 보고싶다는말도 하고
처음에 니가 먼저다가와주고
시간이 흐를수록나는 마음이 커져가고,
아니 어쩌면 넌 아예 마음이없는게사실이었겠지,
우리 마지막으로만나던날니가 했던 말처럼.
연락하는여자 나밖에 없다던 말,
치마입은모습 이쁘다며 두손꼭잡아주던 날까지 모두
아무의미없이 그랬던거라말하고떠나버린너에게
나는 단지2주짜리위로밖에안됐던걸까.
많이 매달렸지만너무 다른사람이었어,내가 알던 너는 이
미
이세상에서 사라진 기분이더라...
벌써 세달이 흘러가고있어,
아직도 곁에 니가없는 일상은 지독히도 외롭네,
지갑속 니사진 그대로인데꺼내볼용기가 없어서 못본지
오래고
많이 괜찮아졌는데사실 나는 아직도 니 생각을 해왔어.
그러다가우연히너의 페북에서 연애중이란세글자를 보
게되었어.
사실인지아닌지 모르겠는데...
늘내책상한켠에세워진 캘린더에적힌 너의생일보면서
더좋은사람되서친구로라도 이번엔 내가 먼저 다가갈까
생각했었는데,
나에게 상처를 주고도 이미얘기는끝난줄알고
나에게 인사하던너의 그 아무렇지않은 웃음을 또 보게될
까봐
진짜 그 웃음이 보기싫어서
이제 다시는 내가알던 예전의 니가짓던 그 해맑은 웃음
은들을수가 없어서,
이미 모든건 끝났다는 현실앞에 무너질것만같아서
계속 그래왔던것처럼
난앞으로도 계속너를 피해다니련다.
보고싶을거야,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