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마다 엄마가 뿔났다 즐겨보고 있는데~ 이유리, 김지유씨 같이 화보 찍으셨나봐요~ 요고 쫌 귀엽다~ 팔토시 냄새 맡고 계신 듯, 킁킁~ 순간 장갑이 아니라 금색 페인트통에 손 넣다가 뺀 줄 알았음;; 귀걸이랑 모자 너무 귀엽다 여긴 벌써 겨울이네요 휴~ 이번엔 김지유씨~이분은 잘 몰라서,,,=ㅂ=;;
'엄마가 뿔났다' 이유리, 김지유 화보~
요즘 주말마다 엄마가 뿔났다 즐겨보고 있는데~
이유리, 김지유씨 같이 화보 찍으셨나봐요~
요고 쫌 귀엽다~
팔토시 냄새 맡고 계신 듯,
킁킁~
순간 장갑이 아니라
금색 페인트통에 손 넣다가 뺀 줄 알았음;;
귀걸이랑 모자 너무 귀엽다
여긴 벌써 겨울이네요 휴~
이번엔 김지유씨~




이분은 잘 몰라서,,,=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