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볼매녀에요 ㅎㅎ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볼수록 매를 버는여자 입니당ㅎㅎ 제가 판을 처음써서 글이 엉망일테지만 진지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편의상 반말 쓸께요 ㅎㅎ
음.... 내가 고등학교를 입학하고나서 생긴일들을 말해줄께ㅋㅋ 처음엔 입학하고나서 완전 두근두근 거리고 막 그랬엌ㅋㅋ 너희들은 안그럼?? 난 그래씀ㅋㅋㅋ 이제 공부도 열심히하고 진짜 열심히 잘해야지 하믄슼ㅋㅋㅋ 근뎈ㅋㅋ 공부는 개뿔.. 놀기만 놈ㅋㅋㅋㅋ 우리학교가 남녀공학이거든?? 솔직히 술도 먹고 돌아댕기고 해찤ㅋ 그래도 집에는 시간 되면 꼬박꼬박 들어가고 그랬는데 내가 오빠만 있어 그래서 남자들하고 더 잘논단 말이야?? 근데 내여자애친구중에도 남자 애들이랑 잘노는 그런 귀여운 소녀가있었짘ㅋㅋ 그래서 나랑 그 꽃소녀라고 할껰ㅋㅋ 그꽃소녀랑 남자예들이랑 놀고 치고박고 암튼 그리 놀았다?? 근데 나랑 그 꽃소녀랑 선생님들 하고도 거의 친하게 지내 예들이 무서워하는 쌤 하고도 헤이 와썹 이카믄스 장난치고 그르케 놀아 그래서 거의 대부분 선생님하고 친하게 지냈거든?? 근데 어떤쌤이 나랑 그 꽃소녀를 성추행을 했거든 솔직히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뽀뽀하고 허벅지안쪽을 쓰다듬는건 아니잖아 그래서 우린 말도 못하고 둘이서만 울다가 여자 선생님한테 말을했어 학교가 좀 시끄러워졌지 교장선생님이 그 선생님을 짜른줄알았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린 신고도 했고 그랬으니깐 당연히 짜른줄알았지 근데 계속 학교에서 기간제 선생님을 쓰는거야 우린 좀 이상하게 생각했거든? 그래도 그냥 넘어갔지 선생님이 아직 안 뽑혔겠거니 하고 그러다 그 쌤이 여름방학 끝나고 다시 온다는거야 교장이 그 빌어먹을 교장이 그냥 잠시 쉬라는식으로 학교를 잠시 안나오게하고 기간제 쓰면서 이 사건을 덮을려고 그랬지 근데 더 기가막히는건 우리반 중에 남자예들 몇몇이 나한테 욕해 니가 그런짓을 했으니깐 그런거 아니냐고 니가 과민반응하는거 아니냐고 막 그러대? 솔직히 나만 욕먹었어 꽃소녀는 중학생때부터 친했던예들이 있었거든 그래서 꽃소녀한텐 머라고 안하고 중3때 전학온 나한테만 욕을 해 진짜 눈물만 나오는거야 내가 멀 어쨋길래 싶고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말을했어 아빠는 화나서 일하다가 그냥 나와서 우리 학교에왔다?? 교장 부르고 난리가 났지 우리 그래서 어쨋냐면 말이야 고소했어 나 생에 처음으로 경찰서가서 조사받고 나왔어 근데 내가 피해자라 그런가 하나도 안무섭드라? 씨씨티비달려있고 그리고 나서 난 한동안 2학년 남자선배한테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살았어 너무 힘들드라 아빠한테 울면서 전학보내달라고 얘기했는데도 아빠는 조금만 참아라는 식이였어 아빠가 학교에서 난리쳤으니깐 아무도 날 못건들거라고 생각했겠지 그러다가 그쌤이 꽃소녀한테 용서해달랬어 나는 상관도 안쓰고 꽃소녀네 집이 좀 잘 살거든?? 우리집은 꽃소녀랑 완전 달라 엄마랑 아빠는 내가 초등학교1학년 여름에 이혼했구 아빠는 날 큰아빠집에 할머니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날 맡기고 그러다가 중3때 할머니 따라 시골로 내려갔거든?? 아빠 얼굴 한달에 1~2번 봤어 엄마는 내가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한게 중2때부터였으니깐 거의 7년 정도 아니다 4년정도는 엄마를 못봤어 큰아빠가 엄마가 날 버렸다고 했으니깐 1년정도는 우리엄마 그럴사람아니다 라고 생각했지 근데 내가 전화를 해도 안받고 보이지도 않고 점점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진짜 엄마가 날 버렸구나 싶드라고 그러다가 4년만에 엄마를 만났어 난 엄마가 보고싶었는데 미친듯이 보고싶었는데 또 그만큼 미웠어 그래서 3년정도는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았어 아예 안불렀어 엄마한테 미안하네 머 그러다가 고소 취하해줬어 꽃소녀가 난 그쌤이아니고 그쌤 아내분이 나한테 전화로 자식도있고 생계를 부양할사람은 그사람뿐이니 고소만이라도 취하해달라고 해서 그냥 취하해줬어 아빠도 그게 좋을것같다고해서 그래서 취하해주고 묵묵히 학교다니고 있는데 말했지 2학년 남자선배들이 나보고 욕했다는거 그냥 욕도아니고 더럽다 수건년 머 이런식으로 했어 그러다가 악몽같은 1년이 지났어 이제 그사람들은 3학년이잖아? 대학 때문인지 아님 내가 계속 피해서 그런지 이제 욕을 안하는거야 솔직히 내가 숨어다녀서 거의 못본게 사실이지만 그러다가 반이 바꼇는데 나만 낙동강 오리알처럼 나 혼자만 똑 떨어진거야 다행이도 중3때 좀 친한 여자애들이 조금 있었어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넘겼는데 말이야? 진짜 2학년때가 더 악몽이였어 처음엔 완전 우리반이 제일 똘똘 잘 뭉치고 머 그랬어 좀 우리반 남자예들이 좀 쎈척이 심하고 막말을 잘한다고 해도 우리한텐 잘 안했거든 지들끼리 그러고 다녔지만 그러다가 어느순간 남자예들이 나에대한 행동들이 변하는거야 ㅍㅂ에 글쓰는데 ㅇㅇㅇ조카실타 이렇게 전체공개로 쓰는건 다반사였어 날 완전 경멸하고 쓰레기취급을했어 우리 수학여행때 난 진짜 아직도 수학여행이 싫어 수학여행때 남자예들이 우리 자는방 문 따서 내발가락 사이사이에 휴지넣어서 라이터로 내발에 불 붙혔어 뜨거우니깐 발버둥 치잖아 내주위감싸고 내가 발버둥치는거 보면서 웃드라 막 웃는거야 그러더니 아무렇지 않게 나가는거야 눈물나드라 내가 수학여행까지와서 이런짓을 당해야하나 싶고 죽고싶은거야 여자예들한테 말하고 울고 불고 난리가 아니였지 근데 그거 알아? 개네들도 나 위로해주고 막 그러다가 그만하라면서 나 버리드라 나랑있으면 우울하다고 나 괴롭히는 남자예들하고 놀드라 나랑 같은 짝지만 되도 완전 싫어하면서 더럽다카고 수학여행때 우리반 말고 딴반 남자얘가 나 성폭행할라고도 했어 옥상이였는데 개가 내 따라왔거든 그래서 머지 하고 내비두고 그냥 있다가 개가있어서 좀그래서 나갈라고 하는데 잠는거야 지 잘한다고 한번하자고 그래서 막 미쳤냐면서 하다가 심각해지길래 나갈라고하는데 개가 문앞에 있는거야 그래서 최대한 멀리라도 있어야지하는데 개가 나한테 막 뛰어오는거야 무서워서 무작정 뛰면서 폰으로 전화번호부에 아무거나눌러서 전화했거든 근데 전화하는데 잡혔어 눕히드라 막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러고 있는데 받은거야 그래서 옥상에서 머하는짓이냐고 내가 살려달라고 그러니깐 전화가 끊기는거야 그래서 아 망했구나 했는데 몇분안되서 그 전화중인공이 옥상으로 뛰어왔어 1학년때 친하게 지낸 남자애였어 그리고 내 성폭행할려는애랑 같은반이였고 전화주인공이 나 살려줌 ㅠㅠ 근데 이시키는 맨날 저일로 낸테 밥 얻어무금 ㅡㅡ 어쨋든 전화주인공이랑 있었던 이야기는 담에 듣고싶은사람이 있으면 이야기 해줌ㅋㅋ 어쨋든겨울방학이 다와가도록 난 학교폭력에 시달림 물론 담임쌤 한테도 말안해본건아님 근데 담임은 귀찮은지 내인생이니깐 어쩔수없다면서 그럼 그래서 난 아직까지 학교에 쌤들을 못믿음 이러다가 내 결혼해서 아들딸낳아도 학교 보낼수있을까 하고 걱정도됨 그래서 자살시도도해봄 그러다가 일주일에 3번은 상담받는다고 수업안들음 난 그때가 제일 행복했음 나 성추행당했을때도 상담받았는데 그땐 진짜 상담받기 싫었는데 수업안듣고 예들안보니깐 너무 행복했음 매일 상담받고싶었음 어쨋든 우울증땜에 하루하루가 힘들었음 그래서 엄마가 날 델꼬 전학을 갔음 그래서 3학년때 괜찮나싶었는데 3학년쌤도 똑같음 가족들 재력보고 사람차별했음 글서 난 진짜 이러다가 고등학교 쌤이라고하면 물부어버릴것같음 지루하고 우울터지고 재미없는 글 봐줘서 고마웠음 담에 만약이라도 전화남이랑 내이야기가 듣고싶으면 내가 바로 말해줌 ㅎㅎ 답답했던 속이 풀리는것같음 고마워 ㅎㅎ
이제와서 하는 한 풀이
안녕하세요 ㅎㅎ 볼매녀에요 ㅎㅎ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볼수록 매를 버는여자 입니당ㅎㅎ 제가 판을 처음써서 글이 엉망일테지만 진지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편의상 반말 쓸께요 ㅎㅎ
음.... 내가 고등학교를 입학하고나서 생긴일들을 말해줄께ㅋㅋ 처음엔 입학하고나서 완전 두근두근 거리고 막 그랬엌ㅋㅋ 너희들은 안그럼?? 난 그래씀ㅋㅋㅋ 이제 공부도 열심히하고 진짜 열심히 잘해야지 하믄슼ㅋㅋㅋ 근뎈ㅋㅋ 공부는 개뿔.. 놀기만 놈ㅋㅋㅋㅋ 우리학교가 남녀공학이거든?? 솔직히 술도 먹고 돌아댕기고 해찤ㅋ 그래도 집에는 시간 되면 꼬박꼬박 들어가고 그랬는데 내가 오빠만 있어 그래서 남자들하고 더 잘논단 말이야?? 근데 내여자애친구중에도 남자 애들이랑 잘노는 그런 귀여운 소녀가있었짘ㅋㅋ 그래서 나랑 그 꽃소녀라고 할껰ㅋㅋ 그꽃소녀랑 남자예들이랑 놀고 치고박고 암튼 그리 놀았다?? 근데 나랑 그 꽃소녀랑 선생님들 하고도 거의 친하게 지내 예들이 무서워하는 쌤 하고도 헤이 와썹 이카믄스 장난치고 그르케 놀아 그래서 거의 대부분 선생님하고 친하게 지냈거든?? 근데 어떤쌤이 나랑 그 꽃소녀를 성추행을 했거든 솔직히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뽀뽀하고 허벅지안쪽을 쓰다듬는건 아니잖아 그래서 우린 말도 못하고 둘이서만 울다가 여자 선생님한테 말을했어 학교가 좀 시끄러워졌지 교장선생님이 그 선생님을 짜른줄알았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린 신고도 했고 그랬으니깐 당연히 짜른줄알았지 근데 계속 학교에서 기간제 선생님을 쓰는거야 우린 좀 이상하게 생각했거든? 그래도 그냥 넘어갔지 선생님이 아직 안 뽑혔겠거니 하고 그러다 그 쌤이 여름방학 끝나고 다시 온다는거야 교장이 그 빌어먹을 교장이 그냥 잠시 쉬라는식으로 학교를 잠시 안나오게하고 기간제 쓰면서 이 사건을 덮을려고 그랬지 근데 더 기가막히는건 우리반 중에 남자예들 몇몇이 나한테 욕해 니가 그런짓을 했으니깐 그런거 아니냐고 니가 과민반응하는거 아니냐고 막 그러대? 솔직히 나만 욕먹었어 꽃소녀는 중학생때부터 친했던예들이 있었거든 그래서 꽃소녀한텐 머라고 안하고 중3때 전학온 나한테만 욕을 해 진짜 눈물만 나오는거야 내가 멀 어쨋길래 싶고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말을했어 아빠는 화나서 일하다가 그냥 나와서 우리 학교에왔다?? 교장 부르고 난리가 났지 우리 그래서 어쨋냐면 말이야 고소했어 나 생에 처음으로 경찰서가서 조사받고 나왔어 근데 내가 피해자라 그런가 하나도 안무섭드라? 씨씨티비달려있고 그리고 나서 난 한동안 2학년 남자선배한테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살았어 너무 힘들드라 아빠한테 울면서 전학보내달라고 얘기했는데도 아빠는 조금만 참아라는 식이였어 아빠가 학교에서 난리쳤으니깐 아무도 날 못건들거라고 생각했겠지 그러다가 그쌤이 꽃소녀한테 용서해달랬어 나는 상관도 안쓰고 꽃소녀네 집이 좀 잘 살거든?? 우리집은 꽃소녀랑 완전 달라 엄마랑 아빠는 내가 초등학교1학년 여름에 이혼했구 아빠는 날 큰아빠집에 할머니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날 맡기고 그러다가 중3때 할머니 따라 시골로 내려갔거든?? 아빠 얼굴 한달에 1~2번 봤어 엄마는 내가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한게 중2때부터였으니깐 거의 7년 정도 아니다 4년정도는 엄마를 못봤어 큰아빠가 엄마가 날 버렸다고 했으니깐 1년정도는 우리엄마 그럴사람아니다 라고 생각했지 근데 내가 전화를 해도 안받고 보이지도 않고 점점 시간이 지나다 보니 진짜 엄마가 날 버렸구나 싶드라고 그러다가 4년만에 엄마를 만났어 난 엄마가 보고싶었는데 미친듯이 보고싶었는데 또 그만큼 미웠어 그래서 3년정도는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았어 아예 안불렀어 엄마한테 미안하네 머 그러다가 고소 취하해줬어 꽃소녀가 난 그쌤이아니고 그쌤 아내분이 나한테 전화로 자식도있고 생계를 부양할사람은 그사람뿐이니 고소만이라도 취하해달라고 해서 그냥 취하해줬어 아빠도 그게 좋을것같다고해서 그래서 취하해주고 묵묵히 학교다니고 있는데 말했지 2학년 남자선배들이 나보고 욕했다는거 그냥 욕도아니고 더럽다 수건년 머 이런식으로 했어 그러다가 악몽같은 1년이 지났어 이제 그사람들은 3학년이잖아? 대학 때문인지 아님 내가 계속 피해서 그런지 이제 욕을 안하는거야 솔직히 내가 숨어다녀서 거의 못본게 사실이지만 그러다가 반이 바꼇는데 나만 낙동강 오리알처럼 나 혼자만 똑 떨어진거야 다행이도 중3때 좀 친한 여자애들이 조금 있었어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넘겼는데 말이야? 진짜 2학년때가 더 악몽이였어 처음엔 완전 우리반이 제일 똘똘 잘 뭉치고 머 그랬어 좀 우리반 남자예들이 좀 쎈척이 심하고 막말을 잘한다고 해도 우리한텐 잘 안했거든 지들끼리 그러고 다녔지만 그러다가 어느순간 남자예들이 나에대한 행동들이 변하는거야 ㅍㅂ에 글쓰는데 ㅇㅇㅇ조카실타 이렇게 전체공개로 쓰는건 다반사였어 날 완전 경멸하고 쓰레기취급을했어 우리 수학여행때 난 진짜 아직도 수학여행이 싫어 수학여행때 남자예들이 우리 자는방 문 따서 내발가락 사이사이에 휴지넣어서 라이터로 내발에 불 붙혔어 뜨거우니깐 발버둥 치잖아 내주위감싸고 내가 발버둥치는거 보면서 웃드라 막 웃는거야 그러더니 아무렇지 않게 나가는거야 눈물나드라 내가 수학여행까지와서 이런짓을 당해야하나 싶고 죽고싶은거야 여자예들한테 말하고 울고 불고 난리가 아니였지 근데 그거 알아? 개네들도 나 위로해주고 막 그러다가 그만하라면서 나 버리드라 나랑있으면 우울하다고 나 괴롭히는 남자예들하고 놀드라 나랑 같은 짝지만 되도 완전 싫어하면서 더럽다카고 수학여행때 우리반 말고 딴반 남자얘가 나 성폭행할라고도 했어 옥상이였는데 개가 내 따라왔거든 그래서 머지 하고 내비두고 그냥 있다가 개가있어서 좀그래서 나갈라고 하는데 잠는거야 지 잘한다고 한번하자고 그래서 막 미쳤냐면서 하다가 심각해지길래 나갈라고하는데 개가 문앞에 있는거야 그래서 최대한 멀리라도 있어야지하는데 개가 나한테 막 뛰어오는거야 무서워서 무작정 뛰면서 폰으로 전화번호부에 아무거나눌러서 전화했거든 근데 전화하는데 잡혔어 눕히드라 막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러고 있는데 받은거야 그래서 옥상에서 머하는짓이냐고 내가 살려달라고 그러니깐 전화가 끊기는거야 그래서 아 망했구나 했는데 몇분안되서 그 전화중인공이 옥상으로 뛰어왔어 1학년때 친하게 지낸 남자애였어 그리고 내 성폭행할려는애랑 같은반이였고 전화주인공이 나 살려줌 ㅠㅠ 근데 이시키는 맨날 저일로 낸테 밥 얻어무금 ㅡㅡ 어쨋든 전화주인공이랑 있었던 이야기는 담에 듣고싶은사람이 있으면 이야기 해줌ㅋㅋ 어쨋든겨울방학이 다와가도록 난 학교폭력에 시달림 물론 담임쌤 한테도 말안해본건아님 근데 담임은 귀찮은지 내인생이니깐 어쩔수없다면서 그럼 그래서 난 아직까지 학교에 쌤들을 못믿음 이러다가 내 결혼해서 아들딸낳아도 학교 보낼수있을까 하고 걱정도됨 그래서 자살시도도해봄 그러다가 일주일에 3번은 상담받는다고 수업안들음 난 그때가 제일 행복했음 나 성추행당했을때도 상담받았는데 그땐 진짜 상담받기 싫었는데 수업안듣고 예들안보니깐 너무 행복했음 매일 상담받고싶었음 어쨋든 우울증땜에 하루하루가 힘들었음 그래서 엄마가 날 델꼬 전학을 갔음 그래서 3학년때 괜찮나싶었는데 3학년쌤도 똑같음 가족들 재력보고 사람차별했음 글서 난 진짜 이러다가 고등학교 쌤이라고하면 물부어버릴것같음 지루하고 우울터지고 재미없는 글 봐줘서 고마웠음 담에 만약이라도 전화남이랑 내이야기가 듣고싶으면 내가 바로 말해줌 ㅎㅎ 답답했던 속이 풀리는것같음 고마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