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임시로 바꿔서 캡쳐햇습니다 정말 너무 무섭네요 평소에도 무서워서 가까이 대하지 않았던 앤데 제가 뭘 잘못했다고 진짜.. 잘못한거도 없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들도 아무짓도 안했는데 다 초대당해서 저런 협박이나 듣고있고... 금요일날 개학해서 이제 맨날 볼텐데 저 진짜어떡해요 ㅠㅠㅠ83
이게 정상적인 여고생이 할말인가요? ㅠㅠ
이름 임시로 바꿔서 캡쳐햇습니다
정말 너무 무섭네요
평소에도 무서워서 가까이 대하지 않았던 앤데 제가 뭘 잘못했다고 진짜.. 잘못한거도 없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들도 아무짓도 안했는데 다 초대당해서 저런 협박이나 듣고있고...
금요일날 개학해서 이제 맨날 볼텐데 저 진짜어떡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