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으면 엄마 생일인데 좀 특별한 편지가 없나 생각하다가 즐겨보는 판이 생각나서 찬에다가 써볼라고요!!
꼭 톡 됬으면 좋겠어요!!! 지금 새볔인데 동생이자서 불을 못켜요ㅠㅠㅠ 맞춤법이나 띄어씌기 틀려도 그냥 넘어가주세욯ㅎㅎ
그럼 시작할께요
to.엄마
엄마 나야 여기 판이라서 애들이 알아볼까봐 이름은 못 쓰겠지만 나 엄마 둘째 딸이닼ㅋㅋㅋㅋ
이거 톡되면 엄마는 이걸보며 감동받고 있겠지>>>.
우선 엄마 46번째 생일 너무너무 추카해.내가 진짜 지금은 좋은 선물 같은거 못해주지만 공부 열시미 해서 좋은 대학가서 성공하면 꼭 원하는 가방도 사주고 멋진데 여행도 시켜줄께. 지금은 내 조촐한 거울이랑 화장 티슈랑 그런 선물이지만 잘 ㅋ써줬으면 좋겠어ㅋㅋㅋ학원 옆에서 세일을 하더라고 엄마가 저번에 나랑 약 먹기 대결해서 준 돈 있지?? 그걸루 샀어. 나중에는 더 좋은 거 사줄께.아빠랑 여행도 많이 시켜주고 맛난것도 마니 먹으러 다니자~~
솔직히 내가 평소엔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자나 ㅋㅋ 엄마가 사촌언니랑 이모랑 팔짱끼고 다니는거 부럽다고 막 그랬을 때 나도 껴주고 싶었는데 오글거려서 못하게더라.....나의 무능함을 탓하시오. 그리고 엄마가 한 음식 맛없다고 한거는 맘에 두지마!!! 맛없는게 아니라 사실 계속 먹으니까 맛있었는데 쪽팔려서 맛있다고 다시 말 못해준거야.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었을 때도 많았는데 그 말도 내 입에서 안나오더라고ㅋㅋ..그 놈의 자존심 때매,,,,,ㅋㅋㅋㅋ
평소에 쪽팔려서 못하는 말 하니까 엄마가 이거 보면 엄마 얼굴 어떠케 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원 갈 때 엄마한테 보라고 하고 난 나와버릴꺼다!!!1
중3이 엄마한테 쓰는 생일편지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강동구에 사는 중딩입니닿ㅎㅎ
좀 있으면 엄마 생일인데 좀 특별한 편지가 없나 생각하다가 즐겨보는 판이 생각나서 찬에다가 써볼라고요!!
꼭 톡 됬으면 좋겠어요!!! 지금 새볔인데 동생이자서 불을 못켜요ㅠㅠㅠ 맞춤법이나 띄어씌기 틀려도 그냥 넘어가주세욯ㅎㅎ
그럼 시작할께요
to.엄마
엄마 나야 여기 판이라서 애들이 알아볼까봐 이름은 못 쓰겠지만 나 엄마 둘째 딸이닼ㅋㅋㅋㅋ
이거 톡되면 엄마는 이걸보며 감동받고 있겠지>>>.
우선 엄마 46번째 생일 너무너무 추카해.내가 진짜 지금은 좋은 선물 같은거 못해주지만 공부 열시미 해서 좋은 대학가서 성공하면 꼭 원하는 가방도 사주고 멋진데 여행도 시켜줄께. 지금은 내 조촐한 거울이랑 화장 티슈랑 그런 선물이지만 잘 ㅋ써줬으면 좋겠어ㅋㅋㅋ학원 옆에서 세일을 하더라고 엄마가 저번에 나랑 약 먹기 대결해서 준 돈 있지?? 그걸루 샀어. 나중에는 더 좋은 거 사줄께.아빠랑 여행도 많이 시켜주고 맛난것도 마니 먹으러 다니자~~
솔직히 내가 평소엔 오글거리는 말 잘 못하자나 ㅋㅋ 엄마가 사촌언니랑 이모랑 팔짱끼고 다니는거 부럽다고 막 그랬을 때 나도 껴주고 싶었는데 오글거려서 못하게더라.....나의 무능함을 탓하시오. 그리고 엄마가 한 음식 맛없다고 한거는 맘에 두지마!!! 맛없는게 아니라 사실 계속 먹으니까 맛있었는데 쪽팔려서 맛있다고 다시 말 못해준거야.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었을 때도 많았는데 그 말도 내 입에서 안나오더라고ㅋㅋ..그 놈의 자존심 때매,,,,,ㅋㅋㅋㅋ
평소에 쪽팔려서 못하는 말 하니까 엄마가 이거 보면 엄마 얼굴 어떠케 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원 갈 때 엄마한테 보라고 하고 난 나와버릴꺼다!!!1
어쩃든 엄마 진짜 진찌 사랑하고 아빠도 사랑하고 우리 생일 때 맛있는 거도 마니먹자><
사랑하고 오래오래 살아야대!!!사랑해@@@@@
난 항상 밝게 자라고 훌륭한 사람이 될께^^
-엄마 이쁜 둘째 딸이-
추천 마니마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