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좀 됬어요..
오늘 무시무시한 글 올린다고 약속했는데
여태 술마셨어요,,,,,,,,,,
삼일동안 아홉시간 잤네요...
여러분보다 술이 더 좋은건 아니에요..
그냥 너무 마시고 싶엌ㅅ음..
버틸 수 있을꺼라고,,견딜 수 이ㅅ을거라고 그렇게 호언 장담 했는ㄷ.ㅔ/.//
맘이 너무 아프네요,,,
세상도 무섭고,,
나같은 어린 소년이 버티기엔 더더욱...ㅡ,.ㅡ;; ㅋㅋㅋㅋ
제 이야기, 대 댓글, 제 답장 기다리신 분들 모두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저 스스로 대댓글이 달고 싶어지는 댓글들도 있고..보내주신 이메일은 당연히 절 너무 넘 행복하게 만들어요..
근데 뭐 하나만 여쭤볼께요..
나 ㅅ랑해? ㅋㅋㅋㅋㅋ
이건 농담이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내세울 수 있는 최고으ㅢ 장점이 먼가요???????
없는 사람들은 빨리 만드세요들
저는요
수십년을 살아오면서
항상 똑같았어요,,
제가 내세울수 있는 최고의장점은요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거거든요..
요새 한달여간
여러분 덕분에 정말 행보ㄱ했어요ㅕ
ㅣㅂ록 덕분에 공사 차칠도 좀 있지만.......
오랜만에 관심도 받아보고
글도 그래도,,,너무 좋아요,,,,
어리지 않은 마음인데도 상처가 스미네요...
그래서 술한잔 마셨어요 ㅋㅋㅋㅋ
말한마디로 사람도 죽일 수 있는건데..
왜 ㄱ러고들 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충아.,..
정말 쓸때 없었지만 여우누나랑 민댕이 누나 저대신 싸워주신거 속으로는 정말ㅈㅇ말 고맙게 생각해요,,
근데 앞으론 그러지 마세요...
저는 더러워서 댓글 지웠는데 ㅋㅋㅋㅋ
ㄴ\누나들 바보 ㅋㅋㅋㅋㅋㅋ
저 약속한대로 안떠날꺼구요,
보란듯이 낼 잼난 이야기 들고 올께요..
오늘 하루만 쉽니다..
때리지 말아주세요..
이쯤에서 렙 한번 싸질러줘여 하는데..
혀도 꼬이고
자판도 꼬이고
난중에 라이브로 해줄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