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30이고 몇 일 전에 선을 봤습니다. 남자분은 직업이 의사고 36입니다. 생긴것도 훈훈하게 생겼고, 매너도 있고 한데 대화거리로 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ㅅㅅ에 대해서 거침없이 이야기 하시는데 그것도 처음 만났을때부터요. 이게 쫌 그렇긴 한데 또 한편으로는 가치관의 차이일수도 있고.ㅠㅠㅠㅠㅠㅠ 어떠케 보니 사람이 좀 음침한거 같기도 한데. 연락은 계속 옵니다. 이런 남자 어떤가요? 원래 이런 남자들이 있나요?
선 본 남자 어떤지좀 봐주세요.
제 나이가 30이고 몇 일 전에 선을 봤습니다.
남자분은 직업이 의사고 36입니다.
생긴것도 훈훈하게 생겼고, 매너도 있고 한데
대화거리로 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ㅅㅅ에 대해서 거침없이 이야기 하시는데
그것도 처음 만났을때부터요.
이게 쫌 그렇긴 한데 또 한편으로는 가치관의 차이일수도 있고.ㅠㅠㅠㅠㅠㅠ
어떠케 보니 사람이 좀 음침한거 같기도 한데.
연락은 계속 옵니다.
이런 남자 어떤가요? 원래 이런 남자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