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니에요???내가 그렇개 좋다고 티많이내고 노력햇는데 끝까지 모른척이다 이거에요??근데 어쩌냐...내가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데..제발 좋다면 좋다 싫다면 싫다 말좀 해줘요...나도 이제 한계니깐.....2
쓰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