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존재한다는 인디고 아이들

룰룰2013.08.17
조회28,870

 

 

    (그림설명: 지구 역사상 최고의 천재 발명가로 알려진 에디슨)

 

오늘날 전 세계에서 발견된다는

인디고 아이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다음의 이야기는 많은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되고 있는,

 '인디고 아이들'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림설명: 어려서 신동으로 불린 천재 작곡가 모짜르트)


'인디고 아이들'에서 '인디고'라는 단어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 R. 시글이 연구한 '나바호 인디안 부족 특유의, 태어나면서 신기(神技)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을 일컫는 말에서 전해졌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문제의 현상이 나바호 부족만이 아닌 전 세계에 있는 여러 아이들에게도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아이들의 성격적 특징과 공통점등을 상세히 정의하여 그때까지 정신의학에 의해 단순 아동 정신병으로 여겨진 여러 증상들이 일부 아이들에게는 정신병이 아님을 주장하게 되었다.

인디고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 다른점 중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은 학교에서 보통 아이들 같이 교사의 말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현상으로 알려졌다.

인디고 아이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며 그들은 자칫 잘못하면 학교에서 왕따(Bullying)의 피해자가 될 확률이 높아 어려서 충격을 받고 사회의 낙오자로 전락할 확률이 높다.

 

(그림설명: 지구 역사상 최고의 천재 과학자로 알려진 아인슈타인)

어려서 집중을 하지 못하는 특징은 인류의 삶을 크게 개선한 유명 발명가 에디슨에게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집중을 못하는 아이들은 매번 음악 이나 미술 등 어느 지정된 분야에 유독 특출난 관심을 보이고 그 분야에 천재성을 보여, 성인으로 성장한 뒤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게 된다.

오늘날 중국과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이러한 특징을 가진 아이들을 엄선한 뒤 정부 차원에서 영재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기본적인 예술성이나 천재성을 가진 아이들 중 일부는 간단한 훈련을 통해 원거리투시나 텔레파시 등 초능력까지 손쉽게 발휘할 수 있고, 유전 적인 육감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스타 피폴과 매우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새로운 특성과 초능력을 보여 현재 그들을 연구하는 세계의 많은 학자들을 의아하게 만든다고 전해진다.

 

(그림설명: 업적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천재 과학자 테슬라)

혹시 인디고 아이들은 다른 나라들만이 아닌 우리나라에도 있는데 우리가 그 아이들을 못 알아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댓글 12

민석이ㅋ오래 전

Best혹시.. 난가..?

봐주세요오래 전

Bestㅋㅋㅋ 난 인디고가 인천디자인고등학교인줄ㅋㅋㅋㅋ

뿌잉오래 전

우리나라의 교육을 바꾸지 않는 한,우리나라에선 인디고아이들이 그들의 기질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을거예요..읽어보니 제 고등학교때까지의 모습이 생각나네요..궁굼한 것이 너무 많았고, 또래 친구들과의 다른 생각과 의견으로 친구도 없었어요. 관심있는 분야에 있어서는 혼자 대학교재, 논문을 찾아 읽고 공부할 정도로 열정이 넘쳤지만 관심없는 분야엔 눈도 돌리지 않았었죠..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 너는 미국으로 유학가야 성공할수있다고 했지만, 결국 형편상 포기했고 지금은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오래 전

저게 진짜라면 우리나라에서는 인디고아이들이 절대클수없을꺼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학교수업중심으로 모든게돌아가기때문에 진짜 인디고아이들이 한국고등학교에서 큰다면 전혀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묻힐것이다 주입식교육에의해 크는 대한민국에서 그주입식교육에 흥미를 못느끼는 특징을 가지고있다면 인디고아이들은 한국에서는 진짜 외국 인디고아이처럼은 되기 힘들것이다

글쎄오래 전

글쎄....잘모르겠다. 나는일곱살때 교수인 이모부가 데리고가서해주던 아이큐검사가 137이었고 고3때 심심풀이로 했던 공인인증아이큐검사에사 이해력부문이 160대를 능가했다. 근데 집중력이 110인가.. 거트라인 간신히있는정도. 시교육청에서 과학영재프로젝트에 참가했다가 집안사정으로 그만두었었다. 수업을 들을때 이해가 안되는게 책을보며 10분만 읽어도 그내용다외우고알겠는데 그걸왜한시간동안 설명하고있는지 이해가 안갔고, 그래서 수업시작하면 나혼자 십분동안 이해하고 문제풀고 수업안듣고 놀았다. 어릴때마다 생각하기를 왜 특정한 색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가? 어떤작용으로? 등 그런생각들을 자주하곤 했다. 조금만 공부하면 성적이 상위권이니 그렇게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그저 남들보다 머리만 약간좋은편이지 뛰어나다생각도안했다. 세상에 멘사 이런애들 얼마나 많은데. 단지 가끔 생각하는건 만약 한국이 아닌 외국에 태어났다면이런생각은 있다. 지금도 공부하는데 지능적으로 어려움은 없지만, 나도 결국 어느 대학의 학생이고 직장인이되어 늙어가겠지 싶어서...

우와오래 전

나 예전에 학교다닐때 이런 애 있었음ㅇㅇ 학교생활 적응못해서 애들한테 왕따도 많이 당하고 선생님 말에 집중 잘못하고 수업시간에 그림그리고 그런애 있었는데 쟤 왜 저렇게 집중을못해?이렇게 생각해도 그림 그릴 때는 진짜 무섭게 집중하더라..그리고 미술같은거 배워보지도 않은 애가 그림 그리는 실력이 장난아니였음....이런 애들 있지않나요?

백원입니다오래 전

서번트신드롬

솔직한세상오래 전

서프라이즈? ------------- http://pann.nate.com/talk/319029811

봐주세요오래 전

ㅋㅋㅋ 난 인디고가 인천디자인고등학교인줄ㅋㅋ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석류오래 전

나 와는 거리가 먼 미래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야 ㅠㅠ

ㅇㅇ오래 전

그런 아이들 많을듯 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재능을 발굴해야 하는데, 많이들 썩혀지고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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