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시 20살이었고 진짜 인신매매? 장기매매 고속버스역 화장실가면 적혀이따 뭐이런? 그런게 실제로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사이비종교도 뭐 있다곤 들었지만 ㅋㅋ잘 모르던시절 인신매매관련정보도 요근래 알게되고 아 그때 인신매매였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울산광역시에 숨쉬며 살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3년전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울산에 공업탑에 보면 경찰행정공무원학원이 있고 그바로 앞에 횡단보도가있습니다 당시 시간은 밤 아홉시~열시사이 였던거같음 왜냐면 그날 동네 도착해서 피자 사먹으러갔을때마감시간이어서 기억이남 전 그날 학원에서 상담을받고 집에갈라고 건너편 버스정류장에 가려고 파란불되길 기다리는중이었음 시선이 느껴짐 획처다보니 어떤 미모의 여성분이 지긋이 처다보고 서 계십니다(반함) 횡단보도 기다리는동안어릴때 부터 저의 습관이 사람이 처다보면 절때 눈 안돌리고 같이 한 몇십초는 처다봅니다 같이 처다봣지요 한 20초간 그니까 그분이 저한테 드디어 말을걸어오심
(헉 헌팅인가? 순간 생각) 동정의 끝?
여자: 저기 안녕하세요 미남이세요 ... 나:(헉 ㅅㅂ 내가미남? 겁나감격했지만 포커페이스) 네? 허허 그쪽이 더 미인이심 여자: 어디가시는길이에요? 나: 경찰 학원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상담받고와쪄염 ^^ (나 이런거말할때 왠지뿌듯.. 미래 경찰이다 잘해라 이런?ㅋㅋ)
여자: 아그러시군요 경찰하시려면 운이좋아야할텐데 운이 안좋아보여요... 심각해요 나: 아 그래요? 음... 그치만 전 아무렇지않은데(근데 그때부터 직감적으로 난 여자눈빛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이듬 좀 풀렸다해야하나?) 여자: 혹시 휴대폰 번호알려주실수있나요?^^ 나:(초록불이 계속 바뀌길래 주시하면서 초록불만 한 10번 바뀔때까지 대화함 ) 아 저가 휴대폰이 군대간다고 해지해서 지금없어요 < 당시 전 군대가기직전> 여자: 많이 바쁘세요? 나: 아뇨 왜요 ( 갑자기 바쁜척하고 싶어짐) 참 친구와 약속이 있다 여자: 잠시만 시간좀 내주실래요? 나: 난 그녀의 가슴을 보며_) 네 ? 왜요 여자 : 그쪽 기가 허해 보여요ㅡ <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자기가 지금 운을좋게 해주는걸 공부하고있다함 그리고 천문학 들먹이고 막 별얘기하고 여튼 기를 보충 해준다 뭐 운좋게 해준다 이런뉘앙스 > 나: (초록불 또 바뀌길래 걍 신호등 처다보고있었음 여자옷이 너무 파여있어서) 여자: 저랑 잠시 같이 가실래요? 나: 솔직히 이때 직감적? 동물적? 여자랑 같이가면 ㅅㅅ할수있단 생각이듬 그럼 어디로 갈까여? 여자: 저기 골목드가면 공원이있는데 공원으로 가죠 나: 직감적으로 따라가기가 갑자기 싫어짐 그래서 걍 초록불바뀌길래 아니에요 걍 집에가야겠어요말씀감사합니다 꾸벅 여자: 저기 잠시만요 나: 왜이러세요 여자: 그러지말고... 나: 놓으세요 (팔뿌리치고 조카 달림)
울산 공업탑 이거도 인신매매 였을까욤?
전 당시 20살이었고 진짜 인신매매? 장기매매 고속버스역 화장실가면 적혀이따 뭐이런? 그런게 실제로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사이비종교도 뭐 있다곤 들었지만 ㅋㅋ잘 모르던시절 인신매매관련정보도 요근래 알게되고 아 그때 인신매매였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울산광역시에 숨쉬며 살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3년전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울산에 공업탑에 보면 경찰행정공무원학원이 있고 그바로 앞에 횡단보도가있습니다
당시 시간은 밤 아홉시~열시사이 였던거같음 왜냐면 그날 동네 도착해서 피자 사먹으러갔을때마감시간이어서 기억이남
전 그날 학원에서 상담을받고 집에갈라고 건너편 버스정류장에 가려고 파란불되길 기다리는중이었음
시선이 느껴짐
획처다보니
어떤 미모의 여성분이 지긋이 처다보고 서 계십니다(반함) 횡단보도 기다리는동안어릴때 부터 저의 습관이 사람이 처다보면 절때 눈 안돌리고 같이 한 몇십초는 처다봅니다 같이 처다봣지요 한 20초간 그니까 그분이
저한테 드디어 말을걸어오심
(헉 헌팅인가? 순간 생각) 동정의 끝?
여자: 저기 안녕하세요 미남이세요 ...
나:(헉 ㅅㅂ 내가미남? 겁나감격했지만 포커페이스) 네? 허허 그쪽이 더 미인이심
여자: 어디가시는길이에요?
나: 경찰 학원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상담받고와쪄염 ^^ (나 이런거말할때 왠지뿌듯.. 미래 경찰이다 잘해라 이런?ㅋㅋ)
여자: 아그러시군요 경찰하시려면 운이좋아야할텐데 운이 안좋아보여요... 심각해요
나: 아 그래요? 음... 그치만 전 아무렇지않은데(근데 그때부터 직감적으로 난 여자눈빛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이듬 좀 풀렸다해야하나?)
여자: 혹시 휴대폰 번호알려주실수있나요?^^
나:(초록불이 계속 바뀌길래 주시하면서 초록불만 한 10번 바뀔때까지 대화함 ) 아 저가 휴대폰이 군대간다고 해지해서 지금없어요 < 당시 전 군대가기직전>
여자: 많이 바쁘세요?
나: 아뇨 왜요 ( 갑자기 바쁜척하고 싶어짐) 참 친구와 약속이 있다
여자: 잠시만 시간좀 내주실래요?
나: 난 그녀의 가슴을 보며_) 네 ? 왜요
여자 : 그쪽 기가 허해 보여요ㅡ <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자기가 지금 운을좋게 해주는걸 공부하고있다함 그리고 천문학 들먹이고 막 별얘기하고 여튼 기를 보충 해준다 뭐 운좋게 해준다 이런뉘앙스 >
나: (초록불 또 바뀌길래 걍 신호등 처다보고있었음 여자옷이 너무 파여있어서)
여자: 저랑 잠시 같이 가실래요?
나: 솔직히 이때 직감적? 동물적? 여자랑 같이가면 ㅅㅅ할수있단 생각이듬 그럼 어디로 갈까여?
여자: 저기 골목드가면 공원이있는데 공원으로 가죠
나: 직감적으로 따라가기가 갑자기 싫어짐 그래서 걍 초록불바뀌길래 아니에요 걍 집에가야겠어요말씀감사합니다 꾸벅
여자: 저기 잠시만요
나: 왜이러세요
여자: 그러지말고...
나: 놓으세요 (팔뿌리치고 조카 달림)
이거도 인신매매 수법인가염? 공업탑 실종사건있었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