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방학끝나가서 슬픈 15살 중딩입니다 ㅎㅎ!어제 너무 기분상해서 판에 올려봐요!ㅎㅎ 제목은 계곡민폐녀!정확히는 나에게 민폐녀..! 때는 어제였어요. 사촌누나랑 저랑 이모부랑 같이 계곡을 가게됬어요 ㅎㅎ이때 까지만해도 신나게 놀고 정말 재밌었어요 ㅎㅎ 폭포도 맞고!근데 계곡이 상/중/하 이런식으로 3단계로 층이 나눠져 있었거든요..저희는 상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여자분괴 남자분이 서로 저한테 물을 튀기더니입에 들어가서 기침했거든요."야, 애 콜록콜록 하잖아!" 이러면서 서로 웃더군요... 이때 까지만 해도아.. 뭐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마침 제 튜브가 핑크였고 제가 얼굴 안보이레 튜브안으로 들어가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목소리가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얼핏 들으면 여자목소리라...근데 지내들끼리 제 성별이 궁금한지 계속 "재 남자야? 남자아냐?" "재 왜저렇게 살아?"이러면서 예기를 나눴다고 하더라구요(이건 사촌누나에게 들은예기) "야.. 우리 튜브 들어볼래?"미친거 아닌가요? 튜브를 벗긴다니..;; 솔직히 심한거 아니에요?끼리끼리 논다고 ...;;; 저도 반격하고 싶었지만 어른들이라 .. 뭐라 말도 못하고 있었네요..이러는거 솔직히 아니잖아요? 저도 풀죽어서 좀만 놀다 왔어요. 혹시 민폐녀가 볼것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진짜 그러지마세요..;; 제 마음도 생각해주시구요..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그 자리에서 말 못한 저도 잘한거 아니지만 초면에 다 들으르라는 식으로 그렇게말씀하시는거.. 기분엄청 나쁩니다 ㅠㅜ.. 앞으로는 맘 상하는일 없게 쫌 배려해주세요배려심도 없는 사람님 ^ㅡ^ 그래도 전 뒷담같은건 안깟어요. 저도 같은사람 될까봐민폐남,녀! 그렇게 살지마세요 ~:(
계곡 민폐?녀
제목은 계곡민폐녀!정확히는 나에게 민폐녀..!
때는 어제였어요. 사촌누나랑 저랑 이모부랑 같이 계곡을 가게됬어요 ㅎㅎ이때 까지만해도 신나게 놀고 정말 재밌었어요 ㅎㅎ 폭포도 맞고!근데 계곡이 상/중/하 이런식으로 3단계로 층이 나눠져 있었거든요..저희는 상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여자분괴 남자분이 서로 저한테 물을 튀기더니입에 들어가서 기침했거든요."야, 애 콜록콜록 하잖아!" 이러면서 서로 웃더군요... 이때 까지만 해도아.. 뭐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마침 제 튜브가 핑크였고 제가 얼굴 안보이레 튜브안으로 들어가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목소리가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얼핏 들으면 여자목소리라...근데 지내들끼리 제 성별이 궁금한지 계속 "재 남자야? 남자아냐?" "재 왜저렇게 살아?"이러면서 예기를 나눴다고 하더라구요(이건 사촌누나에게 들은예기) "야.. 우리 튜브 들어볼래?"미친거 아닌가요? 튜브를 벗긴다니..;; 솔직히 심한거 아니에요?끼리끼리 논다고 ...;;; 저도 반격하고 싶었지만 어른들이라 .. 뭐라 말도 못하고 있었네요..이러는거 솔직히 아니잖아요? 저도 풀죽어서 좀만 놀다 왔어요.
혹시 민폐녀가 볼것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진짜 그러지마세요..;; 제 마음도 생각해주시구요..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그 자리에서 말 못한 저도 잘한거 아니지만 초면에 다 들으르라는 식으로 그렇게말씀하시는거.. 기분엄청 나쁩니다 ㅠㅜ.. 앞으로는 맘 상하는일 없게 쫌 배려해주세요배려심도 없는 사람님 ^ㅡ^ 그래도 전 뒷담같은건 안깟어요. 저도 같은사람 될까봐민폐남,녀! 그렇게 살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