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만들어준 반지

2013.08.17
조회49

나, 아직도 너를 기억한다-야ㅡ?!

우린 그때 아ㅡ마 놀이터에 있었을거다ㅡ아-?!

하늘엔 어-둠이 깔리고 너와 내가 남았었다?

너, 내가 걱정된다고 했었냐-아ㅡ?!

짜-식ㅡ! 날 안고선 꽃반-지를 끼워줬었지-이?!

임ㅡ마-! 내한테 원래 꽃ㅡ반지 같은건 없었단 말이다-!

내 손가락에 딱- 맞는 꽃ㅡ반지를 말이다-!

지-금은 우-리 남편이 쓴다ㅡ!

 

내일이라도 다-시 만나자ㅡ!

내-일은 내-가ㅡ 네한테ㅡ 꽃반지를 끼워줄거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