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권 외고 재학중인 2학년 여학생입니다.
애초에 외고는 담임선생님의 권유에 따라 지원서를 넣었다가 덜컥 합격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습니다.
외고에 들어갈 만큼 꿈이 크지도 않았고 야망을 가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 년을 보내니 성장한 것도 없고 학업스트레스만 쌓여갑니다. 내신 성적은 당연히 좋은 편이 아닙니다만 모의고사는 340점대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큰 꿈을 지니고 있는 친구들과는 달리 소빅한 목표를 갖고 있는 저는 이야기할때도 잘 끼지 못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지금 다시 학교에 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공부할 것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원래 여름방학 동안에도 학교에 남아 수업을 받아야 하지만 이번에는 너무 힘들어 미등교를 신청했거든요 ㅠㅠ여름방학 기간동안 중ㅇ학교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독서실을 다녔는데 공부가 정말 잘 되고 스트레스받지도 피곤하지도 않았습니다.
집 근처 일반고등학교 문과로 전학해서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남들이 가지는 만큼의 스트레스를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좋은 대학에 대한 욕심도 별로 없습니다. 그저 제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직장에 대한 욕심도 없습니다.대기업이 아닌 제가 일하고싶은 분야에 속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톡커님들 저 어떡해야할까요 ㅠㅠ
진심으로 외고에는 정이 뚝뚝떨어져서 학교가기가 싫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외고2학년인데 일반고로 전학가고싶어요
애초에 외고는 담임선생님의 권유에 따라 지원서를 넣었다가 덜컥 합격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습니다.
외고에 들어갈 만큼 꿈이 크지도 않았고 야망을 가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 년을 보내니 성장한 것도 없고 학업스트레스만 쌓여갑니다. 내신 성적은 당연히 좋은 편이 아닙니다만 모의고사는 340점대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큰 꿈을 지니고 있는 친구들과는 달리 소빅한 목표를 갖고 있는 저는 이야기할때도 잘 끼지 못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지금 다시 학교에 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며 공부할 것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원래 여름방학 동안에도 학교에 남아 수업을 받아야 하지만 이번에는 너무 힘들어 미등교를 신청했거든요 ㅠㅠ여름방학 기간동안 중ㅇ학교때 친했던 친구들이랑 독서실을 다녔는데 공부가 정말 잘 되고 스트레스받지도 피곤하지도 않았습니다.
집 근처 일반고등학교 문과로 전학해서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남들이 가지는 만큼의 스트레스를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좋은 대학에 대한 욕심도 별로 없습니다. 그저 제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직장에 대한 욕심도 없습니다.대기업이 아닌 제가 일하고싶은 분야에 속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톡커님들 저 어떡해야할까요 ㅠㅠ
진심으로 외고에는 정이 뚝뚝떨어져서 학교가기가 싫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