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어린이요금

혜진2013.08.17
조회1,407
안녕하세요....제가진짜오늘어이없고 황당한일때문에 글을씁니다 저는 2000.09.05생이구요 티머니를사용해요 그리고 전아직생일이안지나서 어린이요금을내요 ..







문제가일어난건 오늘..











학원을갓다가 버스타려고 카드를찍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저보고 다짜고짜 왜어린이요금을내냐고 따지는거에요....큰소리로....나이도안물어보고;;;그리고 따지면서 요즘학생들이싸가지가없다고 그런예기도하더라구요;; 버스에사람도많아서 사람들이다쳐다보니깐 순간제가 나쁜년..ㅣ이렇게보이는거죠..ㅈ



그래서제가 저 생일이안지나서 만12세라 그래서어린이요금내는건데요? 그랫는데 당황하시더라구요 그기사아저씨가 혼잣말로 덩치는 고등학생인데...;;



이러면서 비웃듯이말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슈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라당황해서 그냥씹고 속으로 열라욕햇어요..........;



전진짜 티머니사이트에서 생일지나면 청소년요금으로자동으로바꿔주는데 나도눈치보여서 어린이요금내기도싫은데 그렇다고 뭐청소년요금낼때도아니고 제가 키가165라 오해할수잇다곤하지만 진짜짜증나죽는줄알앗네요; 버스기사분들힘든건아는데 왜 멀쩡한사람을두고 따지는지...



모든버스기사아저씨들이그렇단건아니지만 ...



정말화나요 덩치크면돈더내야되는건가;;;;















이거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