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7살이구요 아직 취직을 못하고 전문직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구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서로 소개팅으로 만나 첫눈에 상대방에게 반하고 운명으로 여기며 사귀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없는 제가 이사람을 놓지못할 정도로 너무나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시험에 합겹하기위해 매일을 노력중이며 이런 저를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주는 이사람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고마울 뿐이에요 희망을 가지며 하루하루 보내긴 하지만 저는 지금 학자금대출과 갑자기 돌아가진 아버지가 남긴 빚으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사람은 부족한것 없이 지내는 사람이구요. 저또한 비슷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에요. 결혼을 빨리하고 싶어하기도 하구요 저는. 취직을 해도 빚을 갚아야 하고 혼자 계신 어머님을 모셔야 하고.. 결혼자금을 마련하기에 긴시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헤어져서 남자친구가 다른사람을 만날수 있게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제가 비참하고 점점 미안해지고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네요 제 사정을 말해 보려고도 했지만 부담이 될까봐 포기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헤어져야 할까요
아직 취직을 못하고 전문직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구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서로 소개팅으로 만나 첫눈에 상대방에게 반하고
운명으로 여기며 사귀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없는 제가 이사람을 놓지못할 정도로
너무나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시험에 합겹하기위해 매일을 노력중이며
이런 저를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주는 이사람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고마울 뿐이에요
희망을 가지며 하루하루 보내긴 하지만
저는 지금 학자금대출과 갑자기 돌아가진 아버지가
남긴 빚으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사람은 부족한것 없이 지내는 사람이구요.
저또한 비슷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에요.
결혼을 빨리하고 싶어하기도 하구요
저는. 취직을 해도 빚을 갚아야 하고 혼자 계신 어머님을
모셔야 하고.. 결혼자금을 마련하기에 긴시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헤어져서 남자친구가 다른사람을 만날수 있게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제가 비참하고
점점 미안해지고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네요
제 사정을 말해 보려고도 했지만 부담이 될까봐 포기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