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그냥 너가안볼것같지만
내가말하고싶어서ㅋㅋㅋㅋ아음 고백도이랬지?ㅋㅋ내가말하고싶어서라곸ㅋㅋ
너에게 카톡으로 고백을했지 나름장문으로ㅋㅋ
부담가지지말고 답을달라했지 떨리는데도 글은 웃으면서ㅋㅋㅋ아 생각하니 좀부끄럽구나..나에게
돌아온답은 미안이란말과함께 정말넌소중한친구라는말 좋아하는친구라는말들..내가 너에게
설렌행동들은 너의 재미로한거라며 정말미안하단말에 다 무너지고말았어
너가 자신을 피하는건원하지않는다고했지만
나는 이제 학교에서 자는척이나 공부에집중하거나 다른반으로갈려고해.
아~~정말 이제수능만치면 우린끝인건가..
난내가 너한테고백할줄 나도몰랐다ㅋㅋ~
널좋아할거란것도몰랐어~왜아무런감정없다가
고3이되서 갑자기이렇게됐는지..
그냥너에게 고백안하고 너랑쭉어색하지않게 같이
지낼껄그랬나..이대로 우리의 우정 그리고 나혼자만의짝사랑은 사라지는건가 내가고백해서?
젠장ㅋㅋㅋ이제부터 널어떻게봐..
수능전까지 너랑만날때마다 너얼굴을 어떤식으로봐야해?
그냥 차갑게할까 정떨어지게
아니면 아무렇지않은듯이 행동할까
이렇게행동하면 너가조금은 나한테관심이갈까?
이젠 너는 내가 너좋아한다는거아니까..
복잡하다마음이.
월요일날 널보는데 보기싫기도.. 보는게 기대돼
나차였는데 너가나한테 다시고백하는걸상상해
차인후로 매일너의꿈만꿔 신기할정도로ㅋㅋㅋ
난쉽게빠지고 쉽게질리는데 이번은 예외인걸까?
그냥널 빨리잊고 새로운좋은사람만났으면하면서도
너가날 찬뒤로 나에게관심을가지면서 사귀었으면..
정말 복잡하다
우리이제 어떻게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