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20대 후반인 여자친구를 만나서 4달정도 같이 지냈습니다. 알콩달콩 잘 지내다가 서로의 오해로 인해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같이 일을 하는 사이기에 친한오빠동생사이가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잡고싶었지만 당장 제 잘못을 몰랐기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고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전 제 잘못을 하나씩 생각해냈고 진심을 다해 붙잡아보고 안되더라고 얼굴을 봐야하는 사이기에 미련가지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6월 중순쯤 헤어졌는데 먼저 뜨문뜨문 안부연락이 오더군요 저도 내색안하고 서로 안부정도 묻기만하고 지냈습니다. 얼굴한번 보면서 진심을 얘기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다가 몇일뒤에 만나자는 약속을 잡았어요. 약속한 날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보니 수신거부가 되있더군요 카톡도 차단했구요 그러다 몇일후에 연락이 왔고 사정이 있어서 약속 못지켰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또 몇일뒤엔 전화번호까지 바꿨더라구요 하루하루 힘겹게 지내는데 또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그러더가 우연치않게 이 아이가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울수 없어서 다른 사람 만나는거 헤어졌으니 기간따위 상관없고 만나고 있는거 애써서 이해하려고 노력중입니다.미워하면 저 자신한테 더 미안할거 같아서....
이 여자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30대초반 남자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20대 후반인 여자친구를 만나서 4달정도 같이 지냈습니다. 알콩달콩 잘 지내다가 서로의 오해로 인해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같이 일을 하는 사이기에 친한오빠동생사이가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잡고싶었지만 당장 제 잘못을 몰랐기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고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전 제 잘못을 하나씩 생각해냈고 진심을 다해 붙잡아보고 안되더라고 얼굴을 봐야하는 사이기에 미련가지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6월 중순쯤 헤어졌는데 먼저 뜨문뜨문 안부연락이 오더군요 저도 내색안하고 서로 안부정도 묻기만하고 지냈습니다. 얼굴한번 보면서 진심을 얘기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다가 몇일뒤에 만나자는 약속을 잡았어요. 약속한 날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보니 수신거부가 되있더군요 카톡도 차단했구요 그러다 몇일후에 연락이 왔고 사정이 있어서 약속 못지켰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또 몇일뒤엔 전화번호까지 바꿨더라구요 하루하루 힘겹게 지내는데 또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그러더가 우연치않게 이 아이가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울수 없어서 다른 사람 만나는거 헤어졌으니 기간따위 상관없고 만나고 있는거 애써서 이해하려고 노력중입니다.미워하면 저 자신한테 더 미안할거 같아서....
앞으로 저는 이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