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맛나는 공포 체험 (1) +수정

까나마나2013.08.17
조회567

안녕하세요 ㅇ_<

 

오후에 모바일로 글쓰고 엔터 테러먹은 까나마나에요.

 

.......

 

 

ㅎㅎ

 

왜 갑자기 엔터가 그리 쳐짓는지...

 

희안하네여 하하하하핳깔깔

 

.

.

.

.

.

.

 

엉엉

 

죄송해여 재미없는 글 보게 해드려서....핳

 

그럼 입술 꾹 닫고 다시 에피소드 써볼께여ㅠㅠㅠㅠㅠ

 

 

 

 

1) 노크소리

 

 

글쓴이의 집은 지은지 몇년된 평범한 2층집임.

 

이 집에서 소소하게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음.

 

그중에 하나가 필자 동생이 격은 '노크귀신' 사건임.

 

(여기서 편하게 보시라고 동생 = 노랑이 라고 하겠음)

 

 

우리집은 1년에 한번은 집에 한명만 두고 아무도 없는 날이 있음.

 

그날은 노랑이가 혼자 집을 보게된 날이였음.

 

티비 옆 글쓴이의 방을 제외한 모든 방문은 닫히고,

 

 거실 소파에서 오른쪽을 보면 닫힌 2층 방문이 조금 보이는? 그런 상황 이였음.

 

오랫만에 집에 혼자 있게된 노랑이는 거실에서 만화를 시청하고 있는데

 

2층 방안에서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리는 거임.

 

노랑이는 놀란 나머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았지만

 

닫힌 2층 방문만 보이고 아무것도 보이지 안았음.

 

환청이겠지하고 노랑이는 다시 만화에 몰두를 했음.

 

그리고 몇분후 다시 노크소리가 방안이 아닌 방밖에서 두드리는? 식으로 들리는 거임.

 

노랑이는 오른쪽을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리모컨을 던지고 열린 글쓴이 방에 들어가 문을 잠가버림.

 

잠시후 내가 들어와서 이야기를 듣고 2층으로 가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그런데 그 이후로 2층에 올라가면 누군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심지어는 새벽에 기이한 체험을 하기 시작하였음.

 

 

 

 

 

 

 

================================================================

 

......여러분

 

제 글 읽으시고 부족한 점 지적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저 글 어떻게 써야해요?ㅠㅠㅠ통곡

 

저 글 잘쓰고 싶어요ㅠㅠㅠ

 

남은 이야기 중에 진짜 무서운거 있는데

 

말로 하면 무서운데 글로는 모르겠네요...

 

후에 발소리  올리겠습니다ㅠㅠㅠ

 

그럼 20000음흉

 

 

 

 

(처음이니까 하나만 올렷어요ㅎㅎ 후에 반응이 좋으면 2~3개 올ㄹ...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