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여고생이에요 우왘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판에 글을 올리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을 즐겨하지도 않고 글솜씨도 없어서 걱정이 앞서긴 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이런 연애를 하는 애들도 있구나 정도만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니까 재밌게봐주세요 아아 잠깐! 동성애자라는 말을 딱히 쓰고 싶진않은데 이글은 동성글입니다 읽기에 다소 불쾌하시거나 하신분들은 거침없이 모니터 왼쪽 상단의 뒤로 가기 화살표를 눌러주세요 꾸욱 두서가 길었네요 자그럼 시작할께여 꼬우꼬우~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 앞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여고생. 여고를 다닌다는게 아니고 여자 고등학생ㅋㅋ 언니를 만난건 올해 초 2월이였음 그때가 억소리나게 추웠는데 진짜 올겨울은 너무너무 추웠음 말도안돼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그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날이 많이 풀렸던걸로 기억함 목도리를 안하고갔으니까 저주받은 기관지때문에 겨울이면 어김없이 걸리는 감기로 그날은 늦게 등교를했음 병원이 9시에 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에 들려선 진료받고 집으로 다시와선 씻고 밥먹고 약먹고 교복입고 준비하니까 1시가 조금 되기 전이였음 제가 사는 집에서 학교까지는 버스로 3정거장정도 가야하는 거리였음 버스를 타려고 아파트앞에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기다리는데 앞에 그림자가 어른어른 하른거임 속으로 뭐지 하고는 고갤 돌려보니까 언니한명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거임 그때는 내가 여자를 좋아한적도 없을뿐더러 좋아할줄도 몰랐기때문에 그냥 바로 폰으로 다시 집중 제가 옷에 관심이 참 많음. 화장품이런거에는 욕심이없는데 옷욕심이 정말 어후 어마어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미는걸 너무 좋아해서 무튼 옷을 너무 좋아함 근데 언니가 옷을 참 이쁘게 입었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하얀코트에 청색남방 밑에는 블랙진스키니진 단정한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렇게 입었음 그래서 아 옷되게이쁘다 하고 어디꺼지 쳐다봤던걸로 기억함 그렇게 보다가 쭉 보고있는데 언니랑 눈이 마주쳤음 ;;;;;;;;;;;;;;;;;;;;;; 당황해서 언니 너머 건너편에 있는 휴대폰가게를 뚫어져라 보는 척을 했음 근데 한번 시선이가니까 자꾸 가는거임 이노무 옷욕심... 기필코 어디옷인지 알아내고야 말테다 하는 맘으로 계속 휠끔 휠끔 거렸음 (미쳤지...내가) 그렇게 뻔뻔스럽게 계속 쳐다보는 바람에 언니랑 눈이 여러번 마주쳤던걸로 기억함 그러다가 나중엔 언니가 너무 웃긴지 막 웃는거임 그러다 둘다 빵터져서 마주보고 끽끽끽 하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왜 웃었는지는 모르겠음 눈이 많이 마주친게 웃겼나 ? 내가 웃기게 생겼나? 그냥 둘이 마주보고있다가 터져서 옷도 물어볼겸 용기내 말을 걸었음 여고생의 패기 "언니 왜 웃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써도되겠지요? 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좋을텐데 추천은 안바래요 댓글로 많이많이 써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주무세요 다들 굿밤! 152
[동성]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언니와 사귀는 여고생 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여고생이에요
우왘ㅋㅋㅋㅋㅋㅋ살다살다 판에 글을 올리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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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앞서긴 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이런 연애를 하는 애들도 있구나 정도만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니까
재밌게봐주세요
아아 잠깐!
동성애자라는 말을 딱히 쓰고 싶진않은데 이글은 동성글입니다
읽기에 다소 불쾌하시거나 하신분들은 거침없이
모니터 왼쪽 상단의 뒤로 가기 화살표를 눌러주세요 꾸욱
두서가 길었네요 자그럼 시작할께여 꼬우꼬우~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
앞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여고생.
여고를 다닌다는게 아니고 여자 고등학생ㅋㅋ
언니를 만난건 올해 초 2월이였음 그때가 억소리나게 추웠는데
진짜 올겨울은 너무너무 추웠음 말도안돼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그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날이 많이 풀렸던걸로 기억함 목도리를 안하고갔으니까
저주받은 기관지때문에 겨울이면 어김없이 걸리는 감기로 그날은 늦게 등교를했음
병원이 9시에 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에 들려선 진료받고
집으로 다시와선 씻고 밥먹고 약먹고 교복입고 준비하니까
1시가 조금 되기 전이였음
제가 사는 집에서 학교까지는 버스로 3정거장정도 가야하는 거리였음
버스를 타려고 아파트앞에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기다리는데
앞에 그림자가 어른어른 하른거임
속으로 뭐지 하고는 고갤 돌려보니까 언니한명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거임
그때는 내가 여자를 좋아한적도 없을뿐더러 좋아할줄도 몰랐기때문에 그냥
바로 폰으로 다시 집중
제가 옷에 관심이 참 많음.
화장품이런거에는 욕심이없는데
옷욕심이 정말 어후 어마어마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미는걸 너무 좋아해서 무튼 옷을 너무 좋아함
근데 언니가 옷을 참 이쁘게 입었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하얀코트에 청색남방 밑에는 블랙진스키니진
단정한 걸 되게 좋아하는데 그렇게 입었음
그래서 아 옷되게이쁘다 하고 어디꺼지 쳐다봤던걸로 기억함
그렇게 보다가 쭉 보고있는데 언니랑 눈이 마주쳤음
당황해서 언니 너머 건너편에 있는 휴대폰가게를 뚫어져라 보는 척을 했음
근데 한번 시선이가니까 자꾸 가는거임
이노무 옷욕심... 기필코 어디옷인지 알아내고야 말테다 하는 맘으로
계속 휠끔 휠끔 거렸음 (미쳤지...내가)
그렇게 뻔뻔스럽게 계속 쳐다보는 바람에 언니랑 눈이 여러번 마주쳤던걸로 기억함
그러다가 나중엔 언니가 너무 웃긴지 막 웃는거임
그러다 둘다 빵터져서 마주보고 끽끽끽 하면서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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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 웃었는지는 모르겠음
눈이 많이 마주친게 웃겼나 ?
내가 웃기게 생겼나?
그냥 둘이 마주보고있다가 터져서
옷도 물어볼겸 용기내 말을 걸었음
여고생의 패기
"언니 왜 웃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써도되겠지요? ㅋㅋ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좋을텐데
추천은 안바래요 댓글로 많이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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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주무세요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