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같은신앙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말하다20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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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의 일화를 통해 한가지 생각해보자.
한국의 유명한 맹구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가게 되었다.영어를 모르는 맹구는 대통령을 만나기 전 측근을 통해 대통령을 만나게 되면 몇 마디 대화를 할 수 있게끔 간단한 대화를 배웠다.
측근은 간단한 영어 몇 마디를 가르쳐 주었다."만나게 되면 먼저 'Nice to meet you, how are you?'로 말을 시작한다면,대통령님께서 'I'm fine, thank you and you?'라고 할 것이고 그때 'Me too' 라고 하시면 됩니다."
맹구는 측근이 가르쳐준 영어를 외웠다.그리고 맹구는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맹구 曰 "Nice to meet you, who are you?"
맹구는 결국 'How are you'를 'Who are you'로 말해버렸고,대통령은 자신을 만나러 온 맹구가 '너 누구냐'라고 말하는 것을 처음엔 의아해 하다가 맹구의 질문이 친숙한 조크라고 여겨, 센스있는 답면을 하였다.
대통령 曰 "I'm Hillary's husband"
대통령의 대답을 들은 맹구는 대통령이 뭐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배운대로 대답했다.
맹구 曰 "...Me too."
결국 영어를 알지 못한 맹구는 상황에 맞지 않은 영어를 사용해 이상한 대화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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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맹구와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도 이와 같은 일이 존재한다면?하나님의교회는 맹구와 같은 신앙일까?
베드로후서 3장 16절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을 억지로 푼다'라는 것은 제대로 이해하고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억지로 이해하고 해석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억지로 해석을 한다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
우리가 가야할 천국은 우리가 대충 이해하고 아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그래서 우리들을 멸망에 빠뜨리지 않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하나님의교회에?
요한계시록 22장 17절성령(안상홍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경을 분명하게 제대로 알려주신 진리를 믿고 있다.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되면 맹구같은 믿음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된다.하나님의교회가 맹구같은 믿음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