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사이에서 남편 알기를 개똥으로 보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옛말에 암닭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지금 망해가는게 보이네요.
정말정말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건 아니지만 남편을 우습게 보는 무개념들 때문에 적는 글입니다.
한 소리 했다고 해서 또 왁자지껄 하며 말대꾸 하겠지만 남편을 하늘같이 모시기를 바랍니다.
하늘같은 남편으로 대우해야 한 집안이 버티는 것이죠.
아마 요즘 여자들 멘탈에 확실히 문제가 좀 보이더군요.
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