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하늘같이 모셔야 합니다.

링거나2013.08.18
조회3,680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 남편 알기를 개똥으로 보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옛말에 암닭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지금 망해가는게 보이네요.

정말정말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건 아니지만 남편을 우습게 보는 무개념들 때문에 적는 글입니다.

한 소리 했다고 해서 또 왁자지껄 하며 말대꾸 하겠지만 남편을 하늘같이 모시기를 바랍니다.

하늘같은 남편으로 대우해야 한 집안이 버티는 것이죠.

아마 요즘 여자들 멘탈에 확실히 문제가 좀 보이더군요.

ㅉㅉㅉㅉㅉ

댓글 20

반땡오래 전

Best남편이 날 하늘로 받드니 나도 남편을 동등히 대할 뿐이로다. 부부를 떠나 인간은 평등하니까 이 빙신아.

ㅎㅎ오래 전

Best남편은 하늘 같이가 아니라 내아이처럼 다뤄야 합니다. 울 남편도 암닭 운운하던데... 속옷부터 자기손으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늘에겐 날씨가 안좋으면 원망도 하지만 아이에게는 잘못을 해도 원망하지 안잖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하듯이 대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아 합니다. 가끔 자기를 속박하려고 한다고 청개구리 마냥 반대로 하려고 합니다만... 그럴때 엄마의 마음으로 그냥 지켜 봅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실패하고 돌아와 위로를 해달라 합니다. 그럴때 그러니까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냐고 담부턴 말 잘들으라고 어룹니다. 생선 먹을때 가시도 발라주고 샤워할때 옷도 챙겨주고 어디 간다면 채비도 해주고 화를 내면 얼루고 술먹고 들어오면 꿀물도 타주고... 다 어머니들이 자식에게 하는 것과 다를게 없답니다. 그것도 모르고 지는 집에서 마누라가 하늘처럼 받든다고 생각 하죠. ㅎㅎ 귀엽습니다.

미스김오래 전

Best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근데 요즘은 땅값이 더 비싸단다~

소금인형오래 전

저두 남자지만 제목만 보고 와서 글을 읽었는데 하늘이 되는게 좋으신가요...저는 하늘이 되기보단 동반자가 나을거 같은데요...나란히 옆에 서서 같은곳을 바라보는...남자가 앞에 있고 여자가 뒤에서 앞을 본다면 남잔 넓은곳을 볼수 있지만 여자입장에서 남자 뒤통수만 바라볼텐데 전 그런건 별루 안좋네요...나란히 함께...

오래 전

알았으니까 하늘로 꺼져

오래 전

틀린말도아이네~~ ㅋㅋㅋ

23오래 전

네 다음 밥도 못얻어먹고 다니시는 남편분

ㅎㅎ오래 전

남편은 하늘 같이가 아니라 내아이처럼 다뤄야 합니다. 울 남편도 암닭 운운하던데... 속옷부터 자기손으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늘에겐 날씨가 안좋으면 원망도 하지만 아이에게는 잘못을 해도 원망하지 안잖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하듯이 대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아 합니다. 가끔 자기를 속박하려고 한다고 청개구리 마냥 반대로 하려고 합니다만... 그럴때 엄마의 마음으로 그냥 지켜 봅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실패하고 돌아와 위로를 해달라 합니다. 그럴때 그러니까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냐고 담부턴 말 잘들으라고 어룹니다. 생선 먹을때 가시도 발라주고 샤워할때 옷도 챙겨주고 어디 간다면 채비도 해주고 화를 내면 얼루고 술먹고 들어오면 꿀물도 타주고... 다 어머니들이 자식에게 하는 것과 다를게 없답니다. 그것도 모르고 지는 집에서 마누라가 하늘처럼 받든다고 생각 하죠. ㅎㅎ 귀엽습니다.

보노알라오래 전

이런분들 좋더라 여자와복어는 한일에 한번씩 패야지

이상오래 전

아내한테 천대받는 남편의 투정이었습니다

ㅋㅋㅋ오래 전

조선시대가서 살던가

냐냐옹오래 전

조선에서 살다오셨나요? 좀 시대를 못따라가시는듯...다시 조선으로 돌아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ㅋ뭨ㅋㅋ오래 전

근데 더치페이 좋아하고 집혼수반반은 좋아하면서 남편은 하늘같이모시라고?ㅋㅋㅋ 참 웃김 그런게 평등해졌음 생활도 평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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