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쑥이20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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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항상 싸우는 친구가 한명 있엇다  그친구랑 친구로지낸지 어느덧 3년이 흘러간다 친구로 지내면서 오해도 하고 서로 믿지도 않고 싸우기도 싸워서 그런지 정이 많이 들었다 몇달전에도 사소 한거 가지고 싸우다가 남남으로 가려고 했지만 그 믿음때문에 그런지 아직까지 친구로 지내는것같다 처음엔 싸웠을떈 친구로 지내는게 아니였다는 생각도 하고 그냥 힘들다 아무이유도 없이 이런생각도 많이 헀지만 어느날 친구가 나한테 말을 걸었다 속상하거나 우울하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말하는 말이 떠올라 나는 애기를 다 해주었고 친구에게 더 관심도 가지려고 노력했다 처음엔 친구가 나를 귀찮다고 다른 친구한테 말하는것이였다 그걸듣고 화가난 나는 그친구랑 멀어지려고 했지만 그친구가 계속 다가오는것이다 한마디로 나는 그 친구한테 원한이 조금 있었고 그친구는 없는데 관심을 보이고 싶었던것이다 친구가 나한테 말을 하였다"내가 니한테 관심가지는게 니가부담스러워하는것같애서 관심도 안가진거다"나는 그말을 이해헀고 이번에친구와 취업을 같이하게된다ㄱ ㅡ래서 그런지 친구와 나의우정을 잘될것이고 마지막으로 친구에게 하고 싶은말이있다

이제는 힘들게 안살꺼고 속상한일도 안만들꺼고 싸우지도 않을꺼고 서로 믿고 이해해주면서 친구말날꺼다 고마워 내친구여서 내옆에만 잇어주라 친구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