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BS 궁금한 이야기 Y팀 서명숙 작가입니다. 최근 네이트판을 통해 '여의도 헌팅남'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http://pann.nate.com/talk/318933667) 떨리는 표정과 목소리로 '맘에 들었다'며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전해주고 간다는 남성! 그런데 비슷한 인상의 남성이 비슷한 방법으로 수년전부터 여의도와 인천 등지에서 헌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똑같은 여성에게 처음 만난 사람처럼 쪽지를 건넨다고 하는데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이 수상한 헌팅남을 찾고 있습니다. -여의도, 인천, 부천, 강남역 등에서 목격되었으나 가장 많이 나타난 곳은 여의도. -30대 초반에서 후반. 통통한 편이고 이마가 넓은 편. -흰 와이셔츠에 정장바지로 단정한 샐러리맨 차림. -이름은 주로 '하성진, 하태근' 등 사용하고 있음. -자신을 'CS강사'라 소개하며 '여자친구가 없어 용기내어 왔다'과 무척 떨리는 듯한 표정으로 말함.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여의도 헌팅남을 만났거나 알고 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이와 비슷한 사람에게 쪽지를 받았거나 마주친 적이 있으시다면 02-2113-5555번으로 연락 주시거나 연락이 부담스러우시면 cubestory@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1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여의도 헌팅남'과 관련하여 제보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BS 궁금한 이야기 Y팀 서명숙 작가입니다.
최근 네이트판을 통해 '여의도 헌팅남'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http://pann.nate.com/talk/318933667)
떨리는 표정과 목소리로 '맘에 들었다'며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전해주고 간다는 남성!
그런데 비슷한 인상의 남성이 비슷한 방법으로
수년전부터 여의도와 인천 등지에서 헌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똑같은 여성에게 처음 만난 사람처럼 쪽지를 건넨다고 하는데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이 수상한 헌팅남을 찾고 있습니다.
-여의도, 인천, 부천, 강남역 등에서 목격되었으나 가장 많이 나타난 곳은 여의도.
-30대 초반에서 후반. 통통한 편이고 이마가 넓은 편.
-흰 와이셔츠에 정장바지로 단정한 샐러리맨 차림.
-이름은 주로 '하성진, 하태근' 등 사용하고 있음.
-자신을 'CS강사'라 소개하며 '여자친구가 없어 용기내어 왔다'과 무척 떨리는 듯한 표정으로 말함.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여의도 헌팅남을 만났거나 알고 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이와 비슷한 사람에게 쪽지를 받았거나 마주친 적이 있으시다면
02-2113-5555번으로 연락 주시거나
연락이 부담스러우시면 cubestory@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