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 입니다.휴우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될지 모르겟어요.1년여정도 사귀엇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어느새 바람을 2주일 정도 피게 되어버렸는데도 그걸 여자친구한테 걸렸어요.걸린 다음날 제가 여자친구한테 정말 빌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지요. 다시 만나면서 2주동안 정말여자친구도 평소에 저한테 그렇게 잘해준적이 없는데 여자친구가 태도도 확 달라졌엇어요그래서 저도 진짜 좋았어요 그래서 저도 정말 공주님 대하듯이 잘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가연락을 하지말래요 그냥 생각만 해도 화가 난대요. 갑자기 이래요. 물론 여자친구가 제 앞에서 많이 울면서 얘기도 했지만 정말 저도 많이 반성도 했고 정말 안그럴려고 아예 마음까지 먹고 서로 잘 지내고 있던 찰나에 정말 여자친구가 힘들대요.. 못믿겟대요 절.. 저도 제가 잘한건 없다고 생각해요 정말 제가 잘못 많이 햇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아직도 확고해요 정말 잘할자신 있다고.그런데 여자친구는 계속 저한테 상처주는 말만 하네요 그냥 꺼지라는둥. 연락하지말라는둥. 그러면서 친구들이랑 놀껀 다 놀고 그런 모습 보면 정말 씁쓸해요..어떻게 해야할까요?
ㅈㅔ 얘기좀 들어주세요...